2020.01.03 09:43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3일부터 커피 가격을 올렸다. 인상 대상은 엔제린스노우, 싱글오리진 커피, 티·음료 등 29개 제품으로 인상 폭은 100~200원이다. 이에 따라 아메리치노는 5100원에서 5200원으로, 싱글오리진 아메리카노는 5000원에서 5200원으로, 로얄 캐모마일티는 4900원에서 5100원으로 각각 올랐다. 평균 인상률 0.7%다.엔제리너스는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임차료 등이 계속 올라 부득이하게 일부 품목 가격을 인상했다”며 “앞으로 개선된 서비스와 높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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