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5 22:33
포스코건설이 부산 해운대에 건설 중인 101층 엘시티 더샵의 골조공사를 완료했다.25일 포스코 건설에 따르면, 엘시티 더샵의 랜드마크 타워(101층, 411.6m) 골조공사를 마무리함으로써 85층 주거타워 2개동을 포함한 3개동의 골조공사를 모두 끝냈다.총 사업비가 3조원에 달하는 엘시티는 2015년 10월 1일 착공을 시작한 이후로 하루평균 1019명씩 지금까지 129만명의 공사 인력이 투입된 초대형 개발사업이다.엘시티 더샵의 골조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아파트·레지던스 호텔·상가시설 등에 인테리어 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오는 11월 말에는 준공과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레지던스 호텔(561실)과 6성급 관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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