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9 17:39
안양시는 야간 당직근무에 여성 공무원을 투입하는 ‘양성 통합당직’을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19일 시에 따르면 여성 공무원도 지난 18일부터 남성 공무원과 동일하게 오후 6시부터 다음날 9시까지 숙직 근무를 하게 된다.그동안 시의 당직 제도는 남성 공무원이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근무하는 ‘숙직’을 하고, 여성 공무원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는 ‘일직’을 맡아왔다.그러나 최근 양성평등 인식이 확산되고 여성 공무원의 비율이 증가하면서 남성 공무원의 숙직 근무 주기가 짧아지는 등 부담이 가중되자 시는 기존 당직근무 체계 개선방안을 고심해왔다.시는 지난해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설문조사,2020.06.05 16:52
지난 2일 오전 11시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청 사회복지과를 찾은 A(45·남) 씨가 50대 여성 공무원 B씨에게 주먹을 휘둘렀다.A씨는 긴급생계지원금이 입금되지 않는다며 항의하다가 이같이 행동한 것으로 드러났다.주먹에 맞은 B씨는 뒤로 넘어지면서 탁자에 머리를 부딪쳐 뇌진탕으로 기절했다.A씨가 받는 지원금은 긴급재난지원금과는 다른 종류다.공무원노조는 A씨가 다시 구청을 찾아올 수도 있다며 경찰에 구속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경찰은 A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하고 구속 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2019.12.31 05:07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30일 서울시교육청 여성 공무원에게 삶은 달걀을 던지고 성 희롱성 발언을 한 서울시의회 의원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경찰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A의원은 지난달 29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예산 심의에서 여성 장학관에게 먹고 있던 삶은 달걀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같은 날 B의원은 집무실에서 교육청 공무원에게 소리 지르며 핸드폰을 던졌고, C의원은 이달 6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여성 교육청 간부에게 "미모가 고우셔서 자꾸 이야기하게 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시민단체가 해당 시의원들을 검찰에 고발했고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남대문경찰서에 사건을 이첩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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