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14:14
KB금융그룹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자금조달, 경영 및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가장, 미혼모’ 등 여성 영세 사업자를 위해 지원 사업에 나선다. KB금융은 8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함께 고물가·고금리로 사업장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50여 명의 여성 영세 사업자에게 점포 월세 및 시설개선 공사 비용 등 350만원의 경영 지원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점포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경영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금융은 이번 지원의 목적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전월 ‘2023 여성기업 실태조사’에서 밝힌 여성 영세 사업자가 느끼는 대표적 애로사항인 ‘자금조달’과 ‘경1
엔비디아 광반도체 40억 달러 베팅, 韓 메모리 운명 가를 '숫자 3개'
2
UAE 이탈 이어 인도마저 흔들…佛 라팔, 수조 원 F5 개발비 단독 부담 위기
3
엔비디아, 구글·아마존 자체 칩 사업 확대에 주가 급락
4
샌디스크 ‘80% 마진’ 쇼크… 삼성·SK엔 위기인가 기회인가
5
뉴욕증시 랠리 속 양자 컴퓨팅 동반 급등…포스트 AI 주도권 경쟁
6
XRP 231억 개, 양자 컴퓨터 공격에도 '안전'… XRPL 보안 평가 결과 발표
7
'한화 맞수' TKMS, 그리스 214급 잠수함 4척 성능개량 계약 체결
8
"AI 3000억불 잔치 끝났나"… 빅테크 보증 없으면 지갑을 닫는 시장
9
엔비디아·브로드컴 제친 버티브…AI 인프라 수요에 주가 270%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