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2 15:01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4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가 1순위(당해) 청약에서 모두 마감됐다. 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138가구 모집에 8천975명이 접수해 평균 65.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급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84㎡A형이 최고 46.66대 1을 기록했고, 이어 ▲84㎡B형 54.30대 1 ▲115㎡B형 452.25대 1 ▲125㎡A형 209.33대 1 ▲125㎡B형 119.67대 1를 기록했다. 역삼센트럴아이파크는 ‘테헤란로아이파크’, ‘역삼자이’를 비롯해 7000여 가구의 브랜드 아파트가 모인 ‘역삼 브랜드타운’에서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단지로 관심을 끌었다. 역세권 입지와2019.09.28 12:18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맺는다. 개나리아파트 마지막 재건축단지인 개나리4차 아파트(‘역삼센트럴아이파크’)가 27일 일반분양에 돌입하면서 역삼동 일대 재건축 프로젝트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재건축사업이 마무리되면 역삼동 일대는 8000여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역삼동 개나리아파트는 지난 1970년대 영동택지개발사업 당시 조성돼 강남 일대가 주거중심으로 도약하는데 한몫 했다. 1~6차 단지에 총 1840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개나리4차는 재건축사업 출발이 가장 빨랐지만, 지난 2006년 금융위기 여파로 장기간 정체기를 겪다 최근에서야 일반분양에2019.09.28 11:58
10월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예고된 가운데 건설사들이 막판 물량 밀어내기에 나서면서 청약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0월 첫째주(9월 30일~10월 5일) 전국의 청약물량은 18곳 4767가구이다. 견본주택 개관은 8곳, 당첨자 발표는 6곳, 당첨자 계약은 24곳이다.▶ 청약 단지10월 첫째주 청약 접수 첫 테이프를 끊는 단지는 30일(월) ▲광주 광산 엘리체 레이크시티(오피스텔) 1곳이다. 이어 10월 1일(화)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대구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오피스텔) 2곳이 청약신청을 받는다.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4차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역삼 센트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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