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10: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2주 연기되어 치르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 1241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이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학생들의 과도한 수험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교육이 내실화 될 수 있도록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성기선 원장과 민찬홍 출제위원장은 브리핑에서 "학력 격차나 여러 가지 수험의 준비도의 상황들을 다 고려했기 때문에 적정한 난이도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민 위원장은2018.07.08 17:09
2018년 수능이 11월 15일 실시 될 예정이다. 한국사는 평이하게 출제될 예정이며 EBS 교재 강의 연계를 70% 유지할 방향이다. 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9학년도 수능시험 세부계획을 공고했다. 이 가운에 EBS 교재 강의에 대해 70% 연계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BS 연계율의 본래 취지는 사교육비 경감이다.2005년부터 EBS 교재·강의와 연계해 수능을 출제했다.EBS 연계률이 70%로 늘어난 것은 2011학년도 수능부터다. 이 후, 일선 학교에서는 고3수업을 교과서 대신 EBS 교재로 수업하면서 학교 교육과정이 왜곡된다는 지적이 컸다. 특히, 수헙생들 사이에는 EBS 교재를 통째로 암기하면 기본기 없2017.11.23 09:24
포항 지진으로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시험은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이어진다.필수로 지정된 4교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으면 시험 전체가 무효 처리된다.영어 영역은 올해부터 절대평가로 전환돼 성적표에 등급만 표시된다.수능 성적표는 12월 12일 배부된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이나 검정고시생 등은 원서 접수 기관에서 받으면 된다.이와관련, 2018학년도 수능 출2014.06.12 10:40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6월 평가원 모의고시 1교시 국어 영역은 전년도 수능과 비교해 국어A형은 약간 평이하게, 국어B형은 약간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비문학 지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 국어A형 지문은 대체로 평이했던 반면에 국어B형은 비문학 지문 중 수학 논리에 관한 지문인 21번부터 24번까지 명제의 참과 정합설에 관한 내용이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2014 수능에서 국어 영역은 유형별로 국어A형 만점자 비율은 1.25%, 1등급(상위누적 4%) 구분 원점수는 96점, 2등급(상위누적 11%) 구분 원점수는 91점 등이고, 국어B형은 만점자 비율이 0.92%, 1등급(상위누적 4%) 구분 원점수는 96점, 2등급(상위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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