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17:23
국민의힘 연금개혁특위 위원장인 박수영 의원(부산 남구)과 소속 위원들이 연금법 개정안에 반대하며 21일 총사퇴했다.여야가 18년 만에 '더 내고 더 받는' 연금개혁안에 합의했지만 국민의힘 내부에선 반쪽짜리 개혁이라는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 힘 박수영 의원은 "이번 연금법 개정안은 미래세대를 착취하는 개악"이라며 "이에 항의하는 뜻으로 위원장인 저를 비롯 모든 연금특위 위원님들이 총사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취재진에게 이렇게 말하며 "(위원들 의견을) 전부 무시하고 지도부끼리 합의한 것에 대해 정말 원통하고 분노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회는 지난 20일 본회의에서 2026년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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