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05:12
엠게임이 장수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수재민 돕기 기부 캠페인을 25일 개시했다.열혈강호 온라인 인게임에선 오는 30일까지 기간 한정 상품 '희귀한 의상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남성용과 여성용이 구분되 판매되며 한 계정닥 각 1종류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엠게임은 이번 상품 판매 수익에 더해 상품 1개당 1만 원을 자체 기부금을 더해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해당 기부금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구호키트, 생수 등을 구매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열혈강호 온라인은 동명의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MMORPG로 올해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했다. 정통 무2024.12.18 10:31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인기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영웅 온라인', '귀혼', '이터널시티', '퀸즈나이츠'에서 크리스마스, 연말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먼저, 자사의 대표 인기 게임 코믹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은 오늘부터 내달 8일까지 '붕어빵 만들기' 이벤트를 선보인다. 몬스터 사냥을 통해 획득한 붕어빵 재료를 조합하면 다양한 능력치를 활용할 수 있는 붕어빵으로 교환할 수 있다.같은 기간 동안 현발파 마을에서는 함박눈이 내리고,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을 수 있어 겨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마을에 배치된 북극곰 앞에서 휴식을 취하면 휴2024.11.20 17:54
엠게임은 자사의 대표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2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코믹 무협 MMORPG로, 지난 2004년 11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해 2005년부터 중국을 비롯한 대만, 일본, 미국, 태국, 베트남 등 전 세계 1억3000만명이 즐기는 글로벌 게임이다. 중국에서 서비스 이래 사상 최대 월 매출을 몇 차례 경신할 정도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엠게임의 대표 온라인게임이다.'열혈강호 온라인'은 올해 국내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게임 내 최고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승직 시스템의 7번째 단계인 '승천2024.11.18 10:27
엠게임은 부산에 위치한 엠게임 공유 오피스 '스마트워크'에서 자사의 대표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원작자인 전극진 작가와 양재현 작가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감사패 증정식은 ‘열혈강호’ 만화 연재 30주년과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원작자의 공로를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극진 작가와 양재현 작가, 엠게임 권이형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감사패를 통해 "두 분이 만들어낸 무협의 세계는 수많은 게임, 만화 팬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다. 여러 세대에 걸쳐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신 두 분의 업적은 영원히 기억될 것2024.04.17 17:24
엠게임은 만화 기반 IP 기업 주식회사 열혈강호, 더본코리아와 함께 자사의 인기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과 '홍콩반점0410(이하 홍콩반점)'의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열혈강호' X '홍콩반점' 이벤트는 대한민국 대표 무협 IP인 '열혈강호' 출간 3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홍콩반점'은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중식 전문점이다. 제휴 이벤트는 오늘 17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홍콩반점에서 '한비광 세트' 또는 '흑풍회 세트' 이용 시 열혈강호 기념 카드팩이 제공되며, 해당 카드팩에서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 코스튬 쿠폰과 홍콩반점 쿠폰, 열혈강호 한2023.07.13 19:10
엠게임은 중국 킹넷(Kingnet Network Co., Ltd.)과 자사의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리소스 활용을 허가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킹넷은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국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된다. 엠게임은 계약금 275만불을 지급받고 중국에 출시되면 로열티를 받는다.또한, 엠게임은 킹넷이 '열혈강호 온라인'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게임의 국내 퍼블리싱 서비스를 맡는다. 국내 출시는 킹넷의 중국 출시가 예상되는 3분기 이후 현지화 작업을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킹넷이 전세계 '열혈강호 온라인' 리소스2022.08.08 17:42
국내 게임사 엠게임이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서비스 기간을 3년간 연장하는 조건으로 파트너사와 237억원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엠게임 측은 중국의 베이징후롄징웨이(구 17게임즈)에 1816만달러(약 237억원)를 지불, 2023년 3월까지로 체결돼있던 '열혈강호 온라인' 서비스 계약을 2026년 3월까지 연장했다.양사는 지난 2005년부터 총 8회에 걸쳐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서비스 계약을 진행 중이다. 종전 계약은 2019년에 495만달러(약 65억원) 규모로 체결됐는데 3년 만에 금액이 390% 상승했다.엠게임 측은 "열혈강호 온라인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세를 그리고 있음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열혈강호 온라인'의 2022년2021.08.13 15:29
엠게임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8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당기순이익 53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2분기 매출 117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 당기순이익 25억 원에 비해 이익이 증가한 것이며, 올 1분기 실적인 매출 126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 당기순이익 48억 원과 비교해도 이익이 소폭 증가했다.엠게임 관계자는 "중국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덕분"이라며 "올 2분기에 '열혈강호 온라인'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을 갱신했다"고 설명했다.열혈강호 온라인은 2004년 출시된 무협 MMORPG로, 출시 이듬해 중국에 진출한 후 10년 넘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 역대 최고 월 매출2019.05.27 17:31
엠게임이 중국 파트너사와 '열혈강호 온라인' 서비스 계약을 3년 연장했다. 계약 규모는 465만달러(약 55억 원)다.엠게임은 중국 파트너사 베이징후롄징웨이 커지카이파요우시엔꽁스와 이 같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총 3년이다. 엠게임과 베이징후롄징웨이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2005년부터 이번 계약까지 총 7차례 재계약을 체결했다.열혈강호 온라인은 중국인들에게 친숙한 무협 장르에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철저한 현지화 작업 등으로 2005년 출시 당시 한류 열풍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도 한국의 대표 게임 IP(지식재산권) 중 하나로 손꼽히며 엠게2019.03.13 14:37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의 대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에서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과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겟어웨이'(Get Away)로 컴백한 세븐어클락은 6인조 보이 그룹으로, 지난해 12월 ‘열혈강호 온라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게임 이벤트 및 동영상 플랫폼 브이라이브(V LIVE)를 통한 게임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콜라보 이벤트는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과 세븐어클락 공식 SNS를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우선, 오는 27일까지 게임 내 몬스터 사냥으로 세븐어클락 로고 아이템 70개를 모으면 공격력이나 방어력이 증가하는 효과를 7시간 받을 수 있2015.08.17 16:39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 웹게임’의 최종 빌링 테스트를 14일부터 3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비공개 2500명을 대상으로 중국에서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이번 테스트는 정식 서비스 이전 게임 콘텐츠 및 시스템 안정성 그리고 상용화 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회사는 이를 통해 게임 밸런스와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1차 테스트 당시에는 전체 정원 2500명 중 80%에 달하는 2000명이 동 시간대 접속하는 경이적인 참여율을 기록해 2차 테스트 역시 내부에서 거는 기대감이 크다.중국의 게임사 ‘유런테크’와 ‘엠게임’이 공동 개발한 ‘열혈강호 온라인 웹게임’은 원작의 뛰어난 게임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다운로드 설치 등의 복잡한 단계를 줄여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열혈강호 온라인의 원작의상 시스템, 신수 시스템 등 기존의 콘텐츠를 더욱 향상시킨 것은 물론, 새로운 무공 및 기공 시스템 등을 추가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특히 원작 열혈강호 온라인은 2004년 온라인게임으로 출시된 이후 2015년 상반기까지 전세계 누적매출 5000억원을 달성했으며, 중국 최고 동시접속자수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현재까지 중국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지적재산권(IP)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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