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19:17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 돌입하며 재정 건전성 확보에 나섰다.군의회는 17일 의장실에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선임됐으며, 손덕수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재정·회계 분야 실무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들이 참여한다.이번 결산검사는 이날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위원들은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법령 준수 여부,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예산 낭비 및 부적정 집행 사례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이뤄질 전망이다.손덕수2026.03.23 15:16
경북 영덕군의회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로 영덕군을 선정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촉구하고 나섰다.영덕군의회는 23일 제321회 임시회에서 김성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영덕 유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이번 건의안은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에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로 영덕군을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의회는 지역 대표 대의기관으로서 군민들의 뜻을 반영해 적극적인 유치 의지를 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성철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과거 정부의 일방적인 원전 건설 백지화로 인해 지역사회가 큰 갈등과 반목을 겪었고, 특별지2026.02.06 17:57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고 6일 전했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영덕군정의 기본 방향을 점검하는 회기로,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부서별 주요 사업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군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각 사업의 정책 방향과 추진계획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정책의 실효성과 투명성 제고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특히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대안 제시를 통해 군정 운영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영덕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올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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