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17:50
경북 영천시가 대구 군부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12일 팔공산 은해사 대웅전에서 소원 성취 기원 행사를 개최하고 민·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종 이전지 선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교구장 은해사 주지 덕조스님이 주관했으며, 최기문 영천시장, 김선태 영천시의장, 영천시 대구 군부대 유치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박봉규, 정서진) 등 100여 명이 대구 군부대 유치 최종 이전지 선정이라는 일념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은해사 대웅전에 모인 이들은 국가 안보와 지역 발전을 위한 대구 군부대 유치 최종이전지로 영천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기도를 올2025.01.21 18:04
영천시가 20일 상주시, 군위군과 함께 국방부 후보지 선정 심의위원회가 발표한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에 선정됐다.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은 대구광역시 관내 5개 군부대(육군 제2작전사령부, 제50사단사령부, 제5군수지원사령부, 공군 제1미사일방어여단, 방공포병학교)를 이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의 임무수행 여건 및 군인 가족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영천시는 2022년 9월 대구시가 낸 군부대 유치희망 지자체 공모에 같은 해 10월 상주시, 군위군, 의성군, 칠곡군 등과 함께 이전 후보지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활발하게 유치활동을 전개해 왔다.영천시는 임고면 매호리 일원을 민군상생복합타운(망정우로지공원 남측2024.02.16 18:30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대구 군부대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정월대보름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영천시민들의 뜨거운 염원을 한데 모은다. 시는 오는 24일 올 한 해 시민들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시민한마당 행사를 통해 지역 최대 현안인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의 마음도 더욱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영천시청년연합회(회장 이원호) 주관으로 영동교 아래 강변공원에서 열린다. 영천 고유의 민속놀이인 영천곳나무싸움놀이 재현과 윷놀이,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마당으로 구성돼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문화공연, 영천 발전 기원제, 달집태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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