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8 13:55
배우 윤여정씨와 손예진·김태리씨가 올해의 여성영화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7일 개최된 17회 여성영화인 시상식인 '2016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에서 영화 '죽여주는 여자'의 윤여정씨가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차지했다. 주최측은 "여전한 현역 배우로 변신을 거듭하는 윤여정씨의 연기 열정을 높이 사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예진씨는 영화 '비밀은 없다'에서 딸을 잃어버린 엄마 역으로 다양한 감정 연기를 해 '올해의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 '아가씨'의 김태리씨는 올해 가장 주목받는 신예답게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 청룡영화상에 이어 신인상 2관왕에 올랐다. 윤여정씨는 시상식에서 "주인공만 할 필요는 없다"고 후배 여배우들을 향해 진심어린 충고를 했다. 여성 영화인들이 직접 뽑는 여성영화인 상은 그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배우나 감독 등에게 시상하는 상이다.2014.12.05 13:57
천우희 수상 인증배우 천우희가 제 15회 '여성영화인상' 연기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천우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상소감 얘기하다 울컥했으나 꾹 참았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특별하고 멋진 오늘, 멋진 선물. 아빠 생신 축하해 사랑해"라고 아버지에 대한 애정어린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앞서 천우희는 4일 종로구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수상했다.이 자리에서 천우희는 "여성영화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천우희는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마더', '한공주'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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