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5 16:02
지난 4일 전국적으로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결과 등급별 예상점수(등급컷)가 발표됐다. EBS는 5일 오후 2시 홈페이지(www.ebsi.co.kr)를 통해 예상 등급컷(원점수 기준)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국어영역은 원점수 89점(표준 130점) 이상이어야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2등급은 83점(표준 124점) ▲3등급은 76점(표준 118점) ▲4등급은 66점(표준 109점) ▲5등급은 53점(표준 97점) 이다. 원점수는 각 영역에서 본인이 맞춘 문항의 배점을 모두 더한 점수이다. 표준점수는 원점수의 상대적 서열을 나타낸다. 즉 개인이 획득한 원점수가 어느 위치에 해당하는 가를 나타내는 점수로, 시험 어려우면 표준점수가 올라가고 쉬우2019.03.08 06:37
“난이도가 꽤 높았다.” 7일 치른 3월 모의고사에서 학생들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난해한 문제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대성학원 등 입시업체들에 따르면 2019 3월 모의고사 예상 등급컷은 원점수 기준 국어, 수학(나)가 80점대 초반으로, 수학(가)는 80점대 후반으로 나왔다. 예상 등급컷은 각 사의 데이터를 통한 추정치이기 때문에 변경될 수 있다. ebsi의 설문조사 결과 학생 60% 이상은 '매우 어려웠다', 30% 이상 '약간 어려웠다'고 응답했다. 2019 3월 모의고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ebsi 등 입시업체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EBS가 공개한 2018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고12016.11.23 15:58
2016년 전국연합학력평가 11월 모의고사가 23일 치러지고 있다. 경기도 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모의고사는 수능을 친 3학년을 제외한 고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치러진다. 시험 영역은 2학년 전영역(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 직업탐구, 제2외국어 및 한문)이다. 1학년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 영역이다. 입시전문가들은 이번 모의고사는 겨울방학의 학습 방향을 결정하는 지침이 될 것이며 여태까지 공부해 온 과정 대부분이 출제범위에 들어가므로 그동안 해온 학습의 완성도를 점검해보기 좋다고 조언했다. 이번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잘 나온 학생이라면 이런 고난도 문항에 대비하는 학습 전략을 짜야한다. 반대의 경우라면 어떤 과목, 어떤 단원에서 학습이 부족한 것인지를 먼저 판단해보고, 그에 따른 ‘타깃’을 정해 집중 공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수시 중심으로 대입을 준비할 예정이라면 이번 11월 모의고사 결과를 토대로 성적이 잘 나오는 상위 2개 과목을 집중 공략하는 전략을 세워둘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교육전문업체들은 이날 시험이 끝나면 오후부터 채점/점수 입력 서비스, 실시간 과목별 등급컷, 채점 결과 분석 등을 차례로 제공한다. 이번 11월 모의고사 온라인 풀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험치른후 각 입시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작년 11월 실시된 모의고사의 예상 등급컷을 비교해 보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1 영어는 2점 문제 한 개 이상을 틀리면 2등급이며, 고2 국어 역시 비슷했다. 고2 수학 나의 경우 원점수 79점이 1등급 커트라인으로 나타났고, 수학 가는 94점이 1등급이다. 입시업체별로 보면 이투스가 공개한 11월 모의고사 예상 등급컷에 따르면 국어는 원점수 98점이 1등급이다. 수학-가는 94점, 수학-나는 79점, 영어는 95점이 각각 1등급컷으로 예상됐다. 메가스터디의 등급컷에 따르면 국어는 원점수 96점, 수학-가형 92점, 수학-나형 812016.10.11 15:02
오는 11월17일 치러지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10월 모의고사가 11일 전국에서 고등학교 3학년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제히 시행됐다. 이번 모의고사는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전국 1840개 고교 3학년 학생 50만 1168명이 응시했다. 시험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및 탐구 영역,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으로 수능과 동일하게 치러진다. 개인별 성적은 오는 26일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모의고사는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란 점과 전 범위 출제로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전문가들은 10월 모의고사의 등급컷은 재수생이 응하지 않아 한달 전 치러진 9월 모의고사에 비해 잘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성적이 다소 올랐다고 해서 방심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실시된 모의고사 1등급 예상 등급컷 분석결과 영어가 쉽고 수학A는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내달 13일 있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 달 앞두고 고등학교 1, 2, 3학년을 대상으로 10월 모의고사가 치러졌다. 각 입시학원이 공개한 등급컷을 보면 종로학원하늘교육은 3학년 국어A·국어B 1등급을 96점으로 잡았다. 수학A 1등급은 88점, 수학B는 92점을 커트라인으로 삼았고 영어 1등급은 100점 만점을 받아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투스는 국어A와 국어B의 1등급 원점수를 각각 97점으로 잡았다. 또 수학A 1등급은 85점, 수학B는 96점에서 끊었다. 이곳 역시 영어는 100점을 받아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대성은 국어 A·B형 97점, 수학 A형 87점, 수학 B형 95점, 영어 100점을 1등급 등급컷으로 추정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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