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 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모의고사는 수능을 친 3학년을 제외한 고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치러진다.
시험 영역은 2학년 전영역(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 직업탐구, 제2외국어 및 한문)이다.
1학년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 영역이다.
이번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잘 나온 학생이라면 이런 고난도 문항에 대비하는 학습 전략을 짜야한다. 반대의 경우라면 어떤 과목, 어떤 단원에서 학습이 부족한 것인지를 먼저 판단해보고, 그에 따른 ‘타깃’을 정해 집중 공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수시 중심으로 대입을 준비할 예정이라면 이번 11월 모의고사 결과를 토대로 성적이 잘 나오는 상위 2개 과목을 집중 공략하는 전략을 세워둘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교육전문업체들은 이날 시험이 끝나면 오후부터 채점/점수 입력 서비스, 실시간 과목별 등급컷, 채점 결과 분석 등을 차례로 제공한다.
이번 11월 모의고사 온라인 풀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험치른후 각 입시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고1 영어는 2점 문제 한 개 이상을 틀리면 2등급이며, 고2 국어 역시 비슷했다.
고2 수학 나의 경우 원점수 79점이 1등급 커트라인으로 나타났고, 수학 가는 94점이 1등급이다.
입시업체별로 보면 이투스가 공개한 11월 모의고사 예상 등급컷에 따르면 국어는 원점수 98점이 1등급이다. 수학-가는 94점, 수학-나는 79점, 영어는 95점이 각각 1등급컷으로 예상됐다.
메가스터디의 등급컷에 따르면 국어는 원점수 96점, 수학-가형 92점, 수학-나형 81점, 영어 96점 등이 1등급컷으로 나타났다. 국어와 영어의 경우 배점이 높은 문제 두 개 이상 틀릴 경우 1등급은 요원하다는 의미다.
과학, 사회탐구 영역에선 한국지리를 제외하곤 원점수 기준 예상 1등급컷이 상당히 낮다. 한국지리 1등급컷은 47점으로 2문제 이상 틀리면 2등급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