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5 15:54
서울시교육청 산하 22곳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예약도서 대출이 가능해 진다. 서울시교육청은 25일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의 예약대출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는 시간도 오후 8시까지 연장됐으며, 도서와 DVD 등 비도서자료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도서관 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방문해 예약 대출을 신청하고, 안내 문자를 받은 후 도서관을 방문해 자료를 수령하면 된다. 자료 예약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대출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단 기관마다 휴관일 등으로 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예약대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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