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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서관·평생학습관, 예약도서 대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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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서관·평생학습관, 예약도서 대출 재개

자료 예약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대출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시교육청 산하 22곳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예약도서 대출이 가능해 진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DB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시교육청 산하 22곳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예약도서 대출이 가능해 진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DB
서울시교육청 산하 22곳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예약도서 대출이 가능해 진다.

서울시교육청은 25일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의 예약대출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는 시간도 오후 8시까지 연장됐으며, 도서와 DVD 등 비도서자료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도서관 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방문해 예약 대출을 신청하고, 안내 문자를 받은 후 도서관을 방문해 자료를 수령하면 된다.
자료 예약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대출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단 기관마다 휴관일 등으로 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예약대출 서비스는 정부의 공공 다중이용시설 운영중단 지침에 따라 지난 14일까지 중단된 바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