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1 14:07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가 진행된다.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는 ‘코리아 그랜드세일’의 연장선에서 시행된다. 코리아 그랜드세일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쇼핑관광 축제다. 정부가 당초 매년 12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추진했으나 올해는 내수 진작을 위해 지난 8월14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행한다. 범위도 외국인과 내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넓혔다.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는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는 백화점(71개 점포), 대형마트(398개), 편의점(2만5400개) 등 대형 유통업체 2만6000여개 점포가 참여한다.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 등 백화점 71개 점포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98곳이 동참한다.롯데백화점은 720개 브랜드를 최대 50~7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의 경우 전 지점에서 패션 제품에서 8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 백화점은 패션잡화 등 6개 분야에서 최대 30% 할인 판매를 한다. 또 상품권 증정을 통한 추가 할인을 추진한다. 갤러리아는 전 지점에서 일부 브랜드를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자동차를 내건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AK플라자는 332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2015.10.01 11:33
오늘부터 2주간 백화점, 대형 할인점 등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인 블랙 프라이데이가 진행된다. 미국의 연말 쇼핑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벤치 마킹한 이번 할인 행사는 백화점 71곳, 대형 할인점 398곳, 편의점 2만 5400여 곳 등 전국 점포 2만6000여곳에서 최대 7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 기간에 카드사는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신한카드와 삼성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용 금액을 전액 돌려주기도 한다.또한 롯데카드는 5일부터 7일까지 롯데닷컴에서 롯데카드를 이용하면 포인트를 최대 15%까지 적립해주고, 1∼7일에 롯데마트몰에서 7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는 백화점, 대형 할인점, 편의점 이용 시 무이자 할부를 2∼5개월로 늘려주고, 롯데마트에서 10∼20% 현장 할인을 제공하는 한편, 5일과 13일 신세계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을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7%를 할인해준다.이에 누리꾼들은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필요했던것들 다 사놔야지",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신난다",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01 09:58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행사가 14일까지 2주간 열리다. CGV도 영화 가격 할인으로 이에 동참한다.CGV는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시작일인 1일과 마지막 날인 14일 이틀 동안 전국 CGV에서 2000원 영화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일반 상영관 및 특별관에서 상영되는 2D, 3D, 4DX 영화가 모두 포함된다. 아이맥스, 골드클래스, 씨네드쉐프는 이번 할인에서 제외된다. 조조를 포함해 하루 종일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카드나 통신사 등 제휴할인의 중복 혜택도 가능하다. 단 일부할인쿠폰이나 특별요금제 등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예를 들어 CGV 용산에서 성인이 2D 영화를 조조로 관람할 경우 영화티켓은 6000원에서 기본 할인 2000원, 제휴 신용카드 할인 1000원을 중복 적용하면 3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한편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는 내수 진작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할인행사다.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 유통업체와 200여개 전통시장, 16개 온라인쇼핑몰 등 2만7000개 점포가 참여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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