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7 21:29
'오마이비너스'강예빈, "화상캠 찍는 비결 따로 있어. 셀카 잘 찍는 비법은..."'오마이비너스'강예빈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있다. 그는 과거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두리 모델’로 활동하던 과거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셀카(셀프카메라)를 잘 못찍는다’는 배수정에게 ‘셀카 비법’ 및 ‘화상캠 찍는 비결’에 대해 45도 측면에 두고 갸름한 각을 유지하고 잘 나올 때까지 계속 찍으라고 노하우를 전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진짜 그러면 되는건가?”,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웃겨”,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대박”,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우와”,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7 20:22
'오마이비너스'강예빈, 넘치는 볼륨감에 버티지 못하고 쳐진 수영복...'대체 얼마나 큰거야?''오마이비너스'강예빈이 주목받고있다.이 가운데 그의 과거 셀카가 다시금 화제를 모은다. 강예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언제쯤 태닝이 될까 ㅜㅜ 태닝하러 왔는데 난 안되나봐요..구릿빛 피부 부럽다 그냥 태닝로션으로 해야할듯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수영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그의 넘칠듯한 볼륨감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강예빈,우와",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정말 예쁘다",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대박",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짱",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어머나"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7 12:08
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 출연중인 강예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오마이비너스’에 특별 출연한 강예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언제쯤 태닝이 될까 ㅜㅜ 태닝하러 왔는데 난 안되나봐요..구릿빛 피부 부럽다 그냥 태닝로션으로 해야할듯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 그녀는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풍만한 볼륨감과 뽀얀 피부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강예빈이 출연하는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지난 1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됐다.2015.11.16 21:00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섹시셀카 공개에 남심은 흔들...'날렵한 턱선부터 쇄골,가슴라인까지 아름다워''오마이비너스' 강예빈이 특별출연소식으로 주목받고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셀카가 다시금 화제다. 그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페이스북을 통해 과거 “8월3일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 강예빈이 출연합니다! 대기실 깜짝 애교 셀카 공개해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강예빈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다홍색 꽃무늬의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으다.특히 하얀 피부에 그려진 페이스 페인팅과 깜찍한 포즈가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너무 좋아", "오마이비너스 너무 예뻐요", "오마이비너스, 심장 멎겠네", "오마이비너스, 너무 사랑해요", "오마이비너스, 섹시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6 15:29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특별 출연 인증샷 ‘시선 집중’.. 신민아와 신경전 예고 오 마이 비너스에 강예빈이 특별 출연한다.방송인 강예빈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16일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촬영에 임하고 있는 강예빈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로펌 사무실로 보이는 한 촬영장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 마이 비너스' 1회에서는 주은(신민아 분)에게 사건을 의뢰하기 위해 등장하는 강예빈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는 주은과 기싸움을 벌이며 감초 역할을 해낼 것으로 보인다.강예빈은 이에 "기대작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분량이 많지 않았지만 배우, 스태프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덕분에 즐거운 촬영이 될 수 있었다.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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