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09:21
가 무상감자와 유상증자, 물적분할 소식에 급락세다. 27일 오전 9시16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거래일대비 119원(-20.91%) 내린 4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 24일 장 마감 후 7대 1 무상감자(주식병합)를 결정했다. 또한 회사를 광학필름 제조판매업과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장비 제조판매와 관련 유지보수 사업을 하는 두 회사로 분리하기로 했다.더불어 488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2017.01.19 14:26
오리콤, 오성엘에스티, 중앙오션, 오리엔트정공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근접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오리콤이 19일 오후 2시 1분 현재 전날보다 22.17% 상승한 7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거래일 대비 27.24% 오른 1775원에, 중앙오션은 전날보다 23.8% 상승한 2390원에 매매중이다. 오리엔트정공은 19일 오후 2시 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4.50% 상승한 1240원을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 오성엘에스티의 경우 유상증자 납입기대에 따른 워크아웃 졸업전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성엘에스티는 지난 2013년 워크아웃을 개시했다. 지난해 에스맥이 인수하면서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자금을 조달했다. 이후 에스맥컨소시엄을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유상증자 납입일은 오는 25일이다. 중앙오션은 이날 공시를 통해 씨엠지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목적은 운영 효율성과 사업간 시너지 제고다. 중앙오션은 씨엠지의 보통주 100%를 보유중이다. 합병 기일은 3월 31일이다. 합병이 끝나면 중앙오션은 존속하고 씨엠지는 소멸한다.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현대건설우 6만1100원 30.00%, 동부건설우 2만3450원 29.32%, 삼성중공우 1만1440원 29.96%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2016.11.29 16:18
오성엘에스티는 시설자금 1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에스맥을 상대로 유상증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발행될 신주는 2000만주이고 납입일은 12월 6일이다. 상장 예정일은 12월 20일이다. 또한 회사는 이날 운영자금 300억원을 마련하고자 신주 6000만주를 발행하는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에스맥과 주주인 에스맥 컨소시엄(러더포드4호조합)이다.납입일은 2017년 1월 25일이고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17년 2월 14일이다.2016.09.04 08:00
워크아웃(재무구조개선약정)을 진행 중인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 업체 오성엘에스티가 이번 재매각에서 새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채권단은 지난 6월 매각주관사 EY한영이 본입찰을 실시했지만 한 곳의 업체만 참여해 오성엘에스티의 매각이 무산된 쓰라린 경험을 갖고 있다.오성엘에스티는 지난 2013년 태양광 업황 침체로 워크아웃에 들어갔고 이듬해 채권단이 479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단행했다.오성엘에스티는 지난해 태양광 사업을 포기했고 현재는 디스플레이 등 장비 제조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오성엘에스티는 태양광 사업을 벌이기 전까지는 코스닥 중견기업으로 잘 나갔던 업체였다. 주요 납품처는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삼성SDI 등이다.오성엘에스티(액면가 500원)는 태양광 사업을 벌이기 직전인 2011년 4월 11일의 주가가 15만 6250원을 기록한 바 있다.오성엘에스티의 순이익은 2011년 1277억원, 2012년 -2862억원, 2013년 -7716억원, 2014년 -538억원, 2015년 -551억원을 보였다.오성엘에스티가 태양광 사업으로 대규모 적자가 쌓이자 주가는 2014년 3월 2일 337원에 불과해 액면가에도 못미치는 ‘동전주’의 서러움을 겪기도 했다.오성엘에스티의 주가는 현재 1200원대를 오르내리고 있다.오성엘에스티가 태양광 사업을 접으면서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될 기미를 보이고 있고 지난 7월에는 충주사업장 태양광 사업부문 토지와 건물을 135억원에 매각하는 등 자구노력을 계속하고 있다.오성엘에스티는 태양광 사업부문을 완전 매각해 LCD관련 사업으로 비즈니스 구조를 재편하겠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채권단은 지난 2014년 1월 출자전환을 통해 5707만6000주(지분율 46%)의 오성엘에스티 주식을 보유하게 됐고 최대주주는 지분 1729만267주(13.9%)를 보유한 산업은행이다. 채권은 지난 8월 재매각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했고 이번 재매각 입찰에는 에스맥 등이 참여해 유효경쟁이 성립된 것으로 전해졌다.매각 대상 지분은 산은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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