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 05:45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창립 40주년 기념 ‘레전드 버거’ 오징어버거를 10월 중순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2008년 출시 당시 마니아들에게 뜨거운 지지를 받았던 오징어버거는 탱글탱클한 오징어 살 패티와 혀끝부터 전해지는 중독성 강한 매운 맛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최근 트랜드인 가성비를 강화하기 위해 패티와 야채를 증량해서 제품 볼륨감을 한층 높였다. 가격은 단품 3400원, 세트 5400원. 이번 ‘레전드 버거’는 과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10종의 버거 중 고객 온라인 투표를 통해 오징어버거가 최종 선정됐다. 총 투표 189만2593표 가운데 68만4388표를 얻는 등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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