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4 10:33
플래티어(대표 이상훈)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마테크(마케팅+기술) 솔루션 '그루비(GROOBEE)'를 이투스교육(대표 김형중)의 고등 온라인 강의 브랜드 '이투스' 사이트에 적용했다고 14일 밝혔다.이투스는 개인화 서비스의 일환으로, 자사 플랫폼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행동에 기반해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안내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최근 이투스가 그루비를 활용해 과거 특정 기간 상품 페이지 방문 이력이 있으나, 신규 상품을 구매하지 않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클릭률은 약 85%, 구매전환율은 약 16%에 이르는 성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그루비 솔루션은 롯데홈쇼핑2021.03.28 12:59
네이버클라우드는 온라인 전문 교육 기관인 이밸류마크의 학습관리시스템 ‘에듀퓨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에듀퓨어는 온라인 평생교육 포탈 전문 사이트로 2009년 노동부 환급 기관 및 평생교육 시설로 인가받고 현재 일반인 및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국민내일배움카드, NCS강의, 자격증 등 56개 이상의 다양한 교육을 온라인 강의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밸류마크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교육 수요 및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서버에서 운영하던 서비스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해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IT 서버 증설로는 일2020.11.17 09:19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코로나가 불러온 혼공시대, 학부모 역할과 현실적인 자녀지도법'의 주제로 현명한 학부모 역할을 제시하는 평생교육 강의를 17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강의는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원격 수업이 장기화되면서 학부모가 겪는 불안을 해소하고 자녀교육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온라인 강의는 2편으로 나눠 진행된다. 1편은 '코로나 시대, 현명한 엄마의 역할', 2편은 '혼공시대의 현실적 자녀지도법'를 주제로 이뤄져 있다. 강의 동영상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평생교육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어, 필요한 학부모들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우리 아이는 왜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2020.11.06 11:21
LG유플러스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 대학정보화 심포지엄’에 참여해, 200여개 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손쉬운 온라인강의 도입과 효율적인 운영 방법’을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대학정보화협의회가 주최하는 대학정보화 심포지엄은 전국 대학 정보통신 관련 기관장 및 관리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각 분야의 연구결과와 상호협력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는 ‘언택트 시대의 대학 정보화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LG유플러스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온라인강의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대학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방법을 소개한다. 이 중에서도 ‘U+대학2020.08.31 15:42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최우성)는 여대생 직무스킬 향상을 위한 ‘서비스경영(SMAT) Module B’ 전문과정 강의를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국가공인 전문자격 시험과 연계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서비스경영(SMAT) Module B’ 전문과정은 서비스·마케팅·세일즈를 중점적으로 조직의 관리자로서 보다 적극적으로 서비스현장에서 직접 고객관리와 마케팅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심화내용을 교육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서비스세일즈, 고객관계 관리, 컴플레인 처리 및 실무 서비스유통 등 서비스 직무에 필요한 핵심요구를 담았으며, 서비스, 마케팅 직무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학생들의 취업2020.07.07 09:53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유학생들 중 자신이 재학하고 있는 학교가 이번 가을 학기부터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만 진행할 경우 출국을 하거나 추방을 감수해야 한다. 미국 유에스뉴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이민세관단속청(ICE)이 이같이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ICE는 미국 국경과 세관, 출입국 관련 법을 집행하고 해당 사범을 수사하는 기관이다. 유학생은 등록금을 전액 부담하는 경우가 많아 대학의 핵심 수익원이다. ICE는 대학이 가을 학기 중 완전히 온라인 수업만 진행한다면 학생 비자 소지자들이 미국에 남아 있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처지에 놓인 유학생들은 전학을 가거나 출국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2020.05.25 1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전 세계 유학생들을 곤경에 빠트리고 있다. 유학생들은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상황에 혼란스러워하는 한편 유학생들의 등록금에 의존해온 대학에도 타격을 입히고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24일(현지시간) 코로나19로 인해 미국 유학생들에 닥친 어려움과 대학의 재정문제를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국제 유학생들에게 자국 학생보다 더 높은 등록금을 책정하고 있다. 이로 인해 유학생들은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교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서는 비자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다. 연방정부는 지난 4월 학생들을 위한 긴급 지원으로 60억 달러(약 7조2020.05.13 13:55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세를 보이자 대학 12곳이 대면수업을 연기했다. 교육부는 13~29일 서울대 등 대면수업을 시작한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을 포함한 100개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방역지침 준수 여부와 사전 발열검사 실시 여부, 기숙사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대면수업 시작 예정일 현황'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193개대 중 대면수업을 진행하는 학교는 23개교다. 사총협은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5월 5일까지 실시하고, 초·중·고 등교수업 일정을 발표하면서 다수의 대학들이 대면수업 예정일은 조정했는2020.05.06 07:15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을 중단한 e-배움터 이용자들을 위해 6일부터 온라인 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서비스는 지난 2월 교육 대상으로 확정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무기한 대기 중인 구민들을 위한 것으로, 당초 예정된 교육과목이 주로 기초 수업임을 고려해 누구나 습득하기 쉬운 내용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구성했다.구는 지난달 말 완료한 강의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으며 이용자들에게 URL을 문자로 발송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용자들은 컴퓨터뿐 아니라 휴대전화 모바일을 통해서도 손쉽게 강의를 접할 수 있게 됐다.강의는 1회차 한글 키보드사용법 및 마우스 사용법 익히기, 2회차 영문2020.04.26 13:54
현대자동차그룹이 사내 교육용 기술 콘텐츠를 국내·외 대학에 제공한다. 현대차그룹은 그룹 내부에서 임직원 교육용으로 활용하는 자동차 기술 관련 영상 및 문서들을 국내 122개 대학, 해외 31개 대학의 온라인 강의 지원을 위해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의 온라인 강의가 확대·장기화됨에 따라 양질의 강의 콘텐츠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첨단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대학과의 산학 관계 강화 및 대학생들의 자동차 기술 이해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차원이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이번 온라인 강의 지원을 위해 개설한 별도의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교육 자료들2020.04.13 13:45
신한생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상 처음 이뤄지는 온라인 개학에 따라 소외아동들이 원활하게 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컴퓨터(PC) 100대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기증되는 PC는 신한생명이 사무용으로 보유 중인 컴퓨터로 온라인 강의 지원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이들을 위해 직원들이 기증한 도서와 직원 봉사자가 참여해 만든 ‘동물인형 위생비누’ 200개도 함께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아동청소년그룹홈은 아동학대나 방임, 빈곤 등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보육시설이다.신한생명 관계자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2020.04.10 13:45
미국 대학생 10명중 6명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나19) 사태로 인해 상당수 대학들이 온라인 강의를 도입하는 문제에 대해 우려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이하 현지시간)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미국 최대 서점체인 반즈앤노블 산하 교육 솔루션 전문업체 반즈앤노블에듀케이션은 지난달 23일부터 일주일간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온라인 강의를 도입했거나 도입 예정인 대학에 다니는 학생 43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64%가 집중력이나 면학 분위기가 떨어진다는 이유를 들어 기존 강의를 온라인 강의로 대체하는 것에 우려를 표시했다. 이렇게 응답한 학생들은 “우리 집은 공부하기에 적당2020.04.06 16:34
대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대학들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자 수업을 받을 권리와 주거불안을 호소하며 상반기 등록금 환급과 교육당국-대학-학생 3자 협의체 소집을 요구했다. 26개 대학 총학생회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전대넷)는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코로나19 대학가 재난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전대넷은 지난달 18~31일 대학생 6261명을 대상으로 '수업권 침해 사례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의 질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한 대학생이 응답자 5127명 중 64.2%(3293명)에 달했다. 이 외에도 ‘학교·강사와의 소통 미비2020.04.03 13:25
전문대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석수업을 3주 추가로 연기해 오는 5월 4일부터 실시한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3일 대면수업을 5월 4일부터 실시하는 권고안을 전국 135개 전문대학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문대교협은 초·중·고교 개학이 연기되자 지난달 24일 전문대학에 대면수업을 오는 13일부터 시작하도록 권했다. 하지만 정부가 초·중·고교 개학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하자 전문대학도 대면수업을 더 늦추기로 결정했다. 전문대학은 5월 3일까지 수업을 온라인 강의와 과제물 제출, 소설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문대2020.04.02 15:34
서울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학들이 비대면 수업 연장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온라인 강의를 지속한다. 서울대 관계자는 2일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으로 국내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유지됨에 따라 비대면 수업 실시 기간 연장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론 위주 수업의 경우 별도로 대면 전환이 결정될 때까지 비대면 수업을 유지하고, 실험·실습·실기를 포함한 수업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시점에 맞춰 제한·단계적으로 대면 수업 전환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측은 이론 수업은 상황에 따라 학기 말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실험·실습·실기를 포함한 수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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