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9 16:10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상업용지에 최고 80m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올림픽훼밀리타운 일대 부지가 준공 32년 만에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지정된 것. 서울시는 지난 8일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일대 문정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3·8호선 가락시장역 인근에 위치한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부지 내 상업용지로 활용 중인 준주거지역이 대상이다. 위원회는 준주거지역에 대해 최대 개발규모 및 높이계획을 결정했다. 기준 용적률 300% 이하, 허용 용적률 400% 이하, 높이 계획 최대 80m(간선부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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