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6 10:48
하이트진로가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갖춘 스타트업에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 6일 하이트진로는 예술작품 등 지적재산(IP·Intellectual Property)을 상품화해 유통·판매하는 IP 커머스 플랫폼 스타트업 ‘㈜옴니아트(서비스명 얼킨캔버스)’를 투자처로 선정하고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얼킨캔버스’는 예술가가 시각 IP(예술 작품·캐릭터·연예인·기업로고 등)를 등록하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의류·가방·생활잡화)에 취향의 이미지를 결합해 자신만의 커스텀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하이트진로는 예술가 등 라이선서(licensor)와 소비자를 연결해주고 제품뿐 아니라 라이선스도 함께 판매하는 등 기존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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