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7 13:36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 씨이랩에서 개발한 딥러닝 미들웨어 솔루션 ‘우유니(Uyuni)’를 오는 7일부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마켓플레이스에서 출시한다. 우유니는 딥러닝 프로젝트 수행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딥러닝 개발에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편리한 개발환경을 제공한다.데이터 활용 솔루션 개발에 특화된 씨이랩은 빅데이터, AI, 딥러닝을 활용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10월 우유니를 출시했다.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파파고, 클로바, 챗봇 등 네이버의 AI 서비스와 텐서플로우, GPU 등 딥러닝을 위한 최적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우영 씨이랩 대표는 “인공2018.04.05 16:23
미국 애플(Apple)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가 브라질에 상륙했다. 지주은행 '이타우유니방코홀딩스(Itau Unibanco Holding SA)'와 독점 제휴를 통해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4일(현지 시간) 이타우방코에 따르면 '아이폰6(iPhone6)' 또는 이후의 기종을 가진 이타우방코의 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90일 동안 독점적으로 애플페이를 제공한다. 또 제휴에 따라, 브라질의 슈퍼 마켓 체인인 'GPA' 등 브라질 소매 업체는 애플페이를 이용한 구매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애플페이가 상륙하기 약 1개월 전, 미국 구글의 지주 회사 알파벳은 브라질의 민간 상업은행 '방코브라데스코(Banco Bradesco SA)'와 동일한 제휴를2018.01.13 19:05
남아메리카 볼리비아에서 우리 국민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외교부가 13일 밝혔다. 이와 함께 볼리비아가 관심을 끌고 있다. 남미여행을 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이다. 하늘과 소금사막이 지평선의 경계가 사라진 듯 끝이 보이지 않는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은 언제 떠나는 것이 가장 좋을까? 4월부터 11월까지가 건기이며 12월에 접어들면서 우기가 시작된다. 사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환상적인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의 모습은 우기에 만나볼 수 있다. 우기인 12월에서 3월이 되면 비가 내리면서 소금이 녹아 20~30㎝ 정도의 물이 고이게 된다. 이 덕분에 낮에는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을, 밤에는 까만2017.02.16 07:16
국내 최고의 발레단인 유니버설발레단을 이끌어갈 또 한 명의 스타가 탄생했다.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은 솔리스트로 활약 중인 강민우(29)가 수석무용수로 승급했다고 15일 발표했다.아홉 살에 발레에 입문한 강민우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선화예고와 미국 워싱턴 키로프 발레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지난 2008년 유니버설발레단에 입단했다.다양한 작품에 군무부터 시작해 내공을 쌓은 강민우는 2012년 드미 솔리스트로 승급한 데 이어 1년 만에 다시 솔리스트로 승급했다.그는 프로발레 무대에 데부한 지 9년 만에 수석무용수라는 최고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적절한 시기에 수석무용수로 승급했다는 게 주변의 이야기다. 강민우는 "이른 시기에 승급되는 것보단 단원부터 차근차근 정도를 밟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어요. 다행히 제 스스로 납득될 때마다 승급된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그가 무대에서 맡은 첫 주역은 2012년 '호두까기인형'이다. '호두 왕자' 역으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친 그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심청'의 '용왕' 역과 '선장' 역을 필두로, '지젤'의 '알브레히트' 역과 '백조의 호수'의 '지그프리드 왕자' 역, 드라마 발레 '오네긴'의 '렌스키' 역, '로미오와 줄리엣'의 '머큐쇼' 역과 '벤볼리오' 역 등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강민우는 고전발레 뿐만 아니라 나초 두아토의 '두엔데' '멀티플리시티'와 이리 킬리언의 '젝스 텐체' 등 비정형화된 고난도의 움직임을 요하는 모던 발레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발레계의 꽃미남' 강민우는 서구적인 외모와 뛰어난 점프력이 주무기로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두터운 팬텀을 확보하고 있다. 1996년부터 시작한 일본 투어에서 수려한 마스크와 뛰어난 발레 실력을 겸비한 그는 일본 관객들에게 눈에 띌 수밖에 없는 존재였다.강민우의 존재가 일본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2011년 '지젤' 일본 투어를 통해서였다. 순수예술 분야에서 일본 주최사의 요청으로 현지 팬미팅을 개최하기도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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