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08:06
울릉군의회는 지난 16일 오후 2시 의회 3층 간담회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에 대한 보고와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울릉군 보건의료원이 참석해 응급의료 현안 및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하고, 지역 응급의료 체계의 안정적 운영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보건의료원은 보고를 통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의료 인력 운영, 응급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추진 상황 등을 공유했다.울릉군의회 의원들은 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도서지역 특성상 응급의료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울릉군의회는 앞으로도2026.02.27 21:22
울릉군의회(의장 이상식)가 도의원 선거구 통폐합 위기에 대응해 ‘섬 지역 특례 지정’을 촉구하며 서울과 국회를 잇는 전방위 활동에 나섰다.27일 울릉군의회에 따르면, 군의회 의원 전원은 지난 26일 서울역 광장에서 시민 대상 캠페인을 열고 울릉도의 현실과 도의원 단독 선거구 존속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는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광역의원 선거구 간 인구 편차 기준(해당 시·도 평균 인구의 ±50%)에 따라 울릉군 선거구가 통폐합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군의회는 “단순 인구 수 중심의 획정 방식은 지리적으로 고립된 섬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한다”며 “선거구 통합은 섬 주민의 실질적 참정권을 약화시키2026.02.20 18:07
울릉군의회(의장 이상식)는 20일 제343차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하고, 영토 주권 수호와 소멸위기 지역의 정치적 생존권 확보를 위한 핵심 결의안 2건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먼저 ‘다케시마의 날 폐지 및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결의안’을 통해 일본의 반복되는 역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도발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어 우리 정부를 향해 미온적 대응에서 벗어나 울릉군의회가 최초 지정한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승격하고, 독도 방파제 및 안전지원센터 건립 등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한 사업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이어 상정된 ‘울릉군·영양군·청송군 등 소멸위기 지역2026.02.04 09:08
울릉군의회(의장 이상식)는 지난 3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9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임시회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점검한다. 이와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동의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질 예정이다.주요 심의 안건은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해"울릉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울릉군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등 의원발의 안건과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및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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