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8 06:25
집은 안식의 공간이다.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쾌적한 환경은 필수다. 악취진단·시공 기업 '웅이아저씨'의 이한웅 대표는 지난 7년간 집안 악취 해결이라는 문제에 천착해 왔다. 고객에게 더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그의 집념은 이제 제품 제조·유통·플랫폼 등 다방면에서 사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최근 서울 수서동 웅이아저씨 본사에서 그를 만났다.이한웅 대표가 악취해결이라는 화두와 만난 건 우연이었다. 청소업체를 운영하던 그는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를 해결해달라는 고객의 요청을 받고 수소문 끝에 하수구 악취를 차단하는 제품인 '트랩'을 시공하는 업체를 찾아 소개했다. 악취가 더 이상 나지 않는다는 고객의 감사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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