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6 10:36
서울시교육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원격교육 시범학교를 운영한다.시교육청은 다음달 3일까지 서울 소재 초·중·고교 10곳을 원격교육 시범학교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선정된 학교는 상천·영풍·신미림·원효초등학교, 내곡·종암·창덕여자중학교, 세종과학·휘봉·서울여자고등학교다. 이들 학교는 정규수업처럼 시간표를 짜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하며, 해당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교육부와 시교육청에 보고한다. 수업시간은 동영상 시청과 학생 과제수행 시간 등을 포함해 정규 수업 시간에 준해 확보해야 한다. 출석도 학생의 원격수업 참여를 증빙할 수 있어야 인정되며, 과제물을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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