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4 17:13
원자로에 사고가 났을 때 방사성 물질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아주는 차단벽인 격납건물에서 발견되는 공극(빈 구멍)이 조사를 거듭할수록 계속 늘어나 현재 총 295개로 확인된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으로부터 받은 '원전 격납건물 공극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현재 격납건물 공극은 총 295개로 조사됐다. 현재까지 발견된 공극의 숫자(최대깊이)는 ▲부산 기장군 고리4호기 10개(19㎝) ▲전남 영광군 한빛 1호기 14개(19㎝) ▲한빛 2호기 18개(19㎝) ▲한빛 3호기 124개(62㎝) ▲한빛 4호기 121개(157㎝) ▲한빛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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