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0 14:04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30일 진행된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낮은 원료수급률과 백신 자급률로는 블록버스터 신약탄생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이 모두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원 회장은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제약주권 없이 제약강국 없다'라는 주제로 신년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원료의약품과 백신 등의 낮은 자급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블록버스터와 글로벌 빅파마 탄생 등 제약강국이 되겠다고 말하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짓겠다는 것과 같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약품 자급률 제고를 통2021.01.28 04:00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 경제의 미래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기 위해 제약바이오산업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입니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2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와 같은 올해 포부를 밝혔다. 제약주권을 확립하는 동시에 글로벌 블록버스터 창출과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다. 이 자리에서 원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회 안전망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면서 "국가적 위기 상황을 종식시킬 해결책은 치료제와 백신 개발"이라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제약주권 실현과 글로벌 성공시대는 2021년 한국2021.01.03 11:55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이 올해를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저력과 역량을 각인시키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원 회장은 2021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그는 "우리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도약과 더불어 제약인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운을 뗐다.원 회장은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팬데믹의 광풍이 신년 초에도 여전하다. 선진국들조차 의료와 방역체계가 붕괴되고 교역 봉쇄 등 자국 우선주의가 기승을 부리면서 국가와 국민을 지킬 수 있는 보건안보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절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력으로 의약품을 개발, 생산, 공급할 수 있는 제약주권의 의미를2019.01.17 11:47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17일 제약바이오협회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 K룸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은 "한국 제약산업은 국민 건강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인 동시에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며 "신약·제네릭·바이오시밀러 의약품 등 약의 연구·개발·생산·유통·수출 등 제 연관 산업군과 다양한 인적자원이 총합을 이룬 풀뿌리 국민산업"이라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원 회장은 새해 중점 키워드로 ‘민·관 협치’를 꼽았다.원회장은 "2019년에는 회원사의 개별 이익을 넘어 건강한 산업 육성을 위해 민관 협치, 산업계의 혁신과 글로벌 성공을 위한 판을 까는데 주력할2018.12.21 16:47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회원 제약기업들의 발전과 더불어 제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2018년은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역동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동시에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룬 의미있는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산업계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180여개 국가에 4조원이 넘는 의약품을 수출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뿐만아니라 다국적 제약기업에 수조원대의 신약 기술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제약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에서 의약품 승인을 받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전세계에 증명해 보였습니다.2018.11.19 14:46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9일 제3차 이사회를 열어 공석중이던 회장에 원희목 전 회장을 공식 선임했다. 앞서 협회 이사장단은 지난 6일 원 전 회장을 만장일치로 회장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 협회는 회무의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 빠른 시일내 정관에 명시된 (서면) 총회 보고를 진행, 회장 선임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장의 임기는 2017년 2월 제72회 정기총회 당시 의결한 원희목 회장의 임기 2년중 잔여 기간이 되며, 12월 1일부터 2019년 2월까지 3개월이다. 원 회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대한약사회장(제33・34대), 제18대 국회의원,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장과 사회보장정보원장 등을 거쳐 지난해 2월 제21대 한국제약바2018.11.06 11:16
원희목 전 제약바이오협회장이 회장직으로 다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제16차 이사장단 회의를 열어 공석중인 회장에 원희목 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원희목 전 회장은 지난해 2월 협회 21대 회장 취임 후 공직자윤리위 재취업 제한 결정을 수용, 회장직을 자진 사퇴한 바 있다. 협회는 “오늘 아침 개최된 이사장단 회의에 14명의 이사장단이 전원 참석, 국민신뢰와 산업 발전을 선도할 협회장으로 원 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천키로 결정했다”면서 “그간 회의에서 충분한 논의가 이뤄졌던만큼 오늘 절차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는데 채 5분이 걸리지않았다”고 설명했다. 원 전회장은 이2018.01.30 07:58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이 최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의 취업제한 결정을 수용해 자진 사임한다고 밝혔다.원 회장은 29일 오후 개최된 긴급 이사장단회의에서 윤리위원회의 협회장 취업제한 결정과 관련, 그간의 경과 등을 설명한 후 사임 의사를 밝혔다.원 회장은 “제18대 국회의원 시절인 2008년 제약산업육성지원특별법을 대표발의하는 등의 입법활동이 9년이 지나 제약바이오협회와 밀접한 업무관련성이 있어 회장 취임이 안된다는 취지의 윤리위 결정을 납득하기 어렵고, 그 판단에 대한 법리적 다툼의 여지도 많이 있다”고 말했다.하지만 그는 “사업자 단체의 수장이 정부 결정에 불복해 다툼을 벌이는 것은 어떤2017.12.18 17:07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이 업계 최대 화두인 ‘문재인 케어’ 관련 발언을 쏟아냈다. 원 회장은 “문재인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을 적극 지지하고 정부의 약품비 관리 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원 회장은 18일 오전 서울 방배동 협회 오픈 이노페이션 플라자 K룸에서 열린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문재인 케어가 지향하는 방향은 협회도 찬성한다”며 “많은 고민이 섞여서 나온 대통령의 의중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원 회장은 2017년 제약산업을 돌아보고 내년 중점 과제를 설명하면서 제약업계의 발전을 위해서 정부에 협력한다면서도 “(제약업계를) 희생양 삼으면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공고히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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