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8 00:00
오비맥주는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국제 맥주 품평회 ‘월드 비어 어워드(이하 WBA) 2019’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7일 밝혔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WBA에서 ‘인터내셔널 라거(International Lager)’ 부문 베스트 비어로 선정됐다. 맥아와 홉의 균형이 잘 어우러져 풍미가 강하지는 않지만, 라거 특유의 탄산감과 청량감이 있는 알코올 도수 4.6-6%의 페일 라거 중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다. 150명 이상의 전 세계 헤드 브루어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엄격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점수를 매겼다. 이 맥주는 체코산 노블 사츠(Saaz)홉을 사용해 기분 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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