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15:00
한국형 판타지 소설 명작으로 꼽히는 '눈물을 마시는 새'가 AAA급 게임 '프로젝트 윈드리스(가칭)'로 재탄생한다. 거대한 새 종족 '레콘'을 주인공으로 해 호쾌한 전투 액션에 초점을 맞춘 게임이 탄생할 전망이다.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소니IE)는 지난 13일 게임 콘솔기기 '플레이스테이션(PS)'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선보였다. 해당 쇼케이스에선 크래프톤 산하 몬트리올 스튜디오의 '윈드리스'의 공식 예고 영상이 최초로 공개됐다.약 3분에 걸쳐 인게임 전투 예시 화면과 컷씬 등을 선보인 해당 영상에선 '나가' 종족이 전쟁을 선포하는 장면을 필두로 쌍검을 든 레콘 '영웅왕'이 등장하는 모습, 영웅왕이 다양한1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2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3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4
AI 메모리 ‘사재기’의 실상… 中 유통상 “창고에 쌓인 RAM 어쩌나” 비명
5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6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세계 12위로 추락…외환위기 이후 처음
7
SBI 리플 아시아·DSRV, XRP 레저로 韓·日 결제 네트워크 혁신
8
반도체 있어도 전기 없어 ‘AI 셧다운’…美 데이터센터 50% 건설 중단 쇼크
9
"엔비디아의 전기 먹는 하마 시대가 끝났다"... 유럽이 깨운 '영하 150도' 초전도 가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