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17:08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6개 구단이 탈퇴를 선언하면서 '유로피언 슈퍼리그'(European Super League)의 창설 계획이 흔들리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이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구단인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리버풀, 토트넘, 아스널이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영국 BBC방송은 전했다. 12개 명문 구단은 지난 19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탈퇴하고 새로운 유럽 슈퍼리그를 창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유럽 명문 구단 12개 팀이 유럽슈퍼 리그의 창립 멤버로 가입했고, 미국 금융회사 JP모건으로부터 60억 달러(약 6조7080억 원)의 자금 지원을 이끌어냈다. 창립 멤버를 살펴보면2021.04.21 08:24
유럽 슈퍼리그(유럽 SL)에 참가를 표명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클럽들이 잇달아 철수를 표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참여키로 했던 다른 리그 클럽들의 이탈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레알 마드리드가 주도한 이번 구상은 '2일 천하'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유력 클럽들로 구성된 유럽 슈퍼리그 구상이 지난 18일(현지시각) 공식 발표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의 챔피언스리그(유럽 챔피언스리그)에 대항하기 위해 계획된 리그전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널,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세리에A에서 밀란, 인테르, 유벤투스, 라리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 12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9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