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0 04:58
바이에른 뮌헨 정우영 두번째 출격, 손흥민을 앞섰다 바이에른 뮌헨 정우영 두번째 출격이 주목된다. 한국 축구의 미래기대주 정우영은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벤피카를 꺾는데 기여했다.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5차전 벤피카와 경기에 정우영은 후반 36분 토마스 뮐러 대신 교체로 투입해 10분 남짓 활약을 펼쳤다. 정우영은 이날 한국인 유럽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13-14시즌 레버쿠젠(독일) 소속으로 손흥민이 세운 것으로 21세였다. 올해 19살인 정우영이 두 살 가량 앞당기며 새기록을 쓰는 주인공이 됐다. 뮌헨은 정우영에게 인센티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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