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0 15:59
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20일 기존의 충북 청주시 율량점에 체험공간을 확대해 '파워센터 율량점'으로 리뉴얼 오픈했다.이 점포는 지상 1층과 2층 등 총 250여 평 규모로 조성됐다. TV존과 대형주방가전존, 소형주방가전존 등으로 구분해 고객들이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다양한 가전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TV와 의류관리기는 물론 안마의자와 청소기를 직접 사용한 후 구입할 수 있으며 나인봇 킥보드를 타보거나 DJI 드론도 조종해 볼 수 있다. 전자랜드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전개한다. 일부 행사 모델에 따라 최대 냉장고는 38%, 건조기는 37%, TV는 64%까지 할인되며 23일까2016.04.15 18:02
풀무원 올가홀푸드는 충청북도 청원구 아이웰어린이병원 1층에 '바이올가 청주율량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이올가 청주율량점'은 충북 대표 어린이 병원 내 위치하고 있어 10세 이하 영유아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 영유아·어린이 전용 친환경 브랜드인'올가맘'과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풀비타' 선물용 상품 코너를 특화했다. 또한 과일과 채소, 양곡 등의 신선식품, 유기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900여 가지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준비해 선보인다. 특히 '이지 투 트랜스폼 포맷(ETF)' 모델을 적용한 두 번째 매장으로 고객 및 주변 상권 특성에 따라 유동적으로 점포 운영과 제품구성을 변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매장 내 카페에서 로스팅 한지 14일 이내의 유기농 원두만을 사용한 커피와 베이커리 빵류, 음료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FC 사업 최경선 담당은 "바이올가 청주율량점이 충청북도의 거점 매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내 로하스 생활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올가'는 올가의 친환경식품 유통 경영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한 가맹 브랜드다. 올가는 올해 가맹사업을 본격화 해 연말까지 바이올가 가맹점 100호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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