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5 18:30
"현 정부가 대형마트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나선 뒤 국민제안을 통해 규제심판회의 1호 안건으로 채택된 게 불과 두세달 전쯤이고 2회 규제심판회의는 소상공인 반대에 부딪혀서 없던 일처럼 돼 버렸잖습니까. 저희가 무슨 기대를 하겠습니까" 유통업계 한 관계자의 말이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를 둘러싸고 업계와 소상공인의 입장차가 여전한 가운데 정치권도 규제 개선 의지가 크지 않은 모양새다. 최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종합감사에서 정부가 의무휴업 폐지를 전제로 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있었던 종합감사에서는 대형마트 의무휴업 페지 논란이 다뤄졌다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7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디지털 달러는 예금이 아니다”... 미 FDIC가 쏘아 올린 핀테크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