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2 16:21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한국노총 전국이마트노동조합이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 전면 개정을 촉구했다. 2일 이마트노조는 성명을 통해 "시대에 뒤떨어진 유통 규제를 더 강화하기 보다는 대형마트가 의무휴업일이나 영업시간 제한 상관없이 온라인 상품 배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대형마트는 오전 0~10시까지 영업이 불가능하고 월 2회 의무휴업을 해야한다. 영업 제한 시간에는 온라인으로 주문받은 상품 배송도 불가능해 사실상 새벽배송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노조는 "규제를 받지 않는 전국 6만개의 식자재마트 상위 3사 연2022.01.14 08:31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SNS(소셜미디어)에서 ‘멸공’ 발언 이후 신세계그룹에 대한 불매운동까지 일어날 기미를 보이자 이마트 노조가 정 부회장에 대해 “자유인 할 거면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떼면 될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정용진 부회장은 13일 SNS에 “나로 인해 동료와 고객이 한 명이라도 발길을 돌린다면 어떤 것도 정당성을 잃는다. 저의 자유로 상처받은 분이 있다면 전적으로 저의 부족함입니다”라고 고개를 숙였으나 후폭풍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정 부회장은 이날 SNS 활동을 계속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한 언급을 하지 않아 정 부회장의 SNS 활동이 재개되면 언제든지 ‘멸공’이라는 대형 악재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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