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2 10:53
수요미식회 이영현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과거 악플에 대한 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다.이영현은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돼지'는 나한테 이제 욕도 아니다. 음악적으로 욕을 먹은 적은 없었는데 '나가수' 기점으로 욕을 엄청 먹었다"고 말했다.이어 이영현은 "처음에는 스트레스였다. '돼지가 멱따는 소리다', '소리만 질러댄다' 등 악플이 많았다. 나는 원래 이렇게 노래를 해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또한 이영현은"'나가수'가 만들어낸 문화 현상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지르기식 창법, 고음가수, 저음가수 이렇게 나눠지더라. 난 노래를 부른 것이지 소리를 지른 게 아니다"고 밝혔다.수요미식회 이영현 과거 발언에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이영현, 노래 관련 악플이라니 충격이다", "수요미식회 이영현, 얼마나 노래를 잘 하는데", "수요미식회 이영현, 악플은 정신적 살인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영현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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