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8 13:03
SK네트웍스는 지난해 5690억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 성과를 창출했다고 28일 밝혔다.SK네트웍스는 이날 혼페이지에 게재한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SK네트웍스 및 주요 자회사들은 경제간접 기여 성과 5420억원, 환경성과 167억원, 사회성과 103억원 등 총 5690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전년 대비 9% 가량 증가한 수치로,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정기배당을 확대했으며 환경 경영과 관련한 전사적 노력으로 내실을 다진 데 따른 것으로 파악됐다.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는 보고서에 수록한 인사말을 통해 “SK네트웍스는 2023년 진정성 있는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수립한 넷 제로 2040(Net Zero 22024.06.18 18:14
이호정 대표가 이끄는 SK네트웍스가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도약한다. AI와 관련성이 적은 사업들을 정리한 데 이어 스피드메이트와 트레이딩 부문을 자회사로 떼어내며 기존 종합상사에서 AI 기업으로 한발 더 다가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SK네트웍스는 자동차 관리 사업을 하고 있는 스피드메이트와 화학제품 중심의 무역업을 펼치고 있는 트레이딩 사업부를 물적 분할하기로 결정했다. 오는 8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물적 분할 승인 절차를 거쳐 스피드메이트는 9월, 트레이딩사업은 12월 새로운 법인으로 출범한다. 이번 물적 분할은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사업 개편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현재 SK네트웍스는 AI 기업으로의2024.04.07 11:09
SK네트웍스는 식목일을 맞아 이호정 대표이사를 포함한 회사 임직원들이 나무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5일 이 대표이사와 구성원 20여 명은 남산공원을 찾아 여름 꽃나무인 무궁화 묘목 200그루를 심었다. 또한 SK네트웍스 및 자회사 민팃 임직원 40여 명은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곤충 등의 서식 환경 보호를 위한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 권준호 SK네트웍스 지속경영실장은 “남산공원, 여의샛강공원 등 우리나라의 자연이 미래 세대에도 멋진 모습으로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성원들의 작은 힘을 모았다”며, “사업과 사회공헌 분야 모두에서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의미와 가치를 지닌2024.02.16 17:25
SK네트웍스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철학과 비전을 더욱 선명히 했다.SK네트웍스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AI 중심 사업형 투자회사로서의 성장 전략과 주요 사업의 AI 연계 혁신 방향성을 소개하는 기업설명회(AGM)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자리를 가진 데 이어 두 번째 이뤄진 것으로, SK네트웍스 및 주요 투자사 경영층과 7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첫 순서로 연단에 오른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은 올해 AGM의 핵심 키워드로 'SK Networks, Innovation Accelerates'를 내세웠다. 지난해 글로벌 혁신의 게이트키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했던 약속의 깊이를 더하고 사업 혁신2024.01.02 16:37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가 올해 사업형 투자회사로의 빠른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에서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사업형 투자회사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히 하겠다"며 "성공적인 변화를 위해서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건전한 재무구조가 필수적이다. 사업과 투자 모두 튼튼한 반석 위에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사업은 지속가능한 수익창출을 위해 기본에 충실해야 하고 변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측면에서 AI를 접목하여 사업구조의 진화를 모색해야 한다"며 "투자는 사업 성장을 위한 전략투자와 재무투자의 리소스를 명확히 구분하고 체계적인 체크 앤 밸런스(Check & Balance) 시스템을 갖춰 리2023.01.02 13:17
이호정 SK네트웍스 총괄사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70년을 이어온 변화와 혁신의 DNA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로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이 총괄사장은 2일 임직원에게 보낸 2023년 신년사에서 “올해는 우리 회사가 창립 70주년을 맞는 매우 뜻 깊은 해”라며, “이처럼 의미있는 시기에 회사의 새로운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인사를 건넸다.이 총괄사장은 ”우리 회사는 작은 직물회사에서 시작해 패션, 무역, 에너지, 정보통신, 호텔, 자동차, 가전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변신을 통해 고객의 생활에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2016.11.22 15:37
22일 밤 방송되는 MBC새월화극 '불야성' 2회에서 이세진(유이)은 손마리(이호정)의 계략에 빠져 서이경(이요원)과 손을 잡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서이경(이요원)은 한 시간만 자신의 대역이 돼 달라며 유혹한 이세진(유이)을 일부러 함정에 빠트린다. 천하금융 손의성(전국환) 회장은 서이경에게 "자네 대역, 내 수중에 있네"라고 알려온다. 이에 서이경은 "함정인 걸 뻔히 알면서 보냈습니다. 소모품 역할을 다 했으니 나머진 자기가 알아서 하겠죠"라며 냉정한 면모를 보인다. 세진은 서이경 대역으로 나간 자리에서 폭탄이 터지자 만신창이가 돼 겨우 위기를 모면한다. 도로 위 장대비를 맞게 선 세진은 잠시나마 이경의 삶을 가지려 한 자신을 후회한다. 우산을 쓴 이경이 다가오자 세진은 "잠깐이라도 당신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내 실수였어"라고 쏘아붙인다. 이경은 그런 세진을 빤히 쳐다본다. 이어 이경은 "난 지금 기회를 주는 거야. 다른 사람 흉내 따위 집어치우고 진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라며 세진에게 돈봉투를 내밀고 또 다시 유혹의 손을 내민다. 하지만 세진은 "사양할게요"라고 대답한다. 무진그룹의 박무삼(이재용)은 "두바이 사업 첫 삽은 그룹의 치명타야"라고 직원들을 질책한다. 무진그룹의 박무일(전한용)회장의 외아들 박건우(진구)는 과거 서이경의 첫사랑이다. 서이경은 박건우를 두고 "무진그룹 회장님 외아들이면 만만치 않을텐데, 어떻게 제거하시려구요"라고 수하에게 묻는다. 한편, 차를 타고 가던 세진은 뒷좌석에서 손마리가 갑자기 나타나서 운전을 방해하면서 위기에 처한다. 손마리는 천하금융 손의성의 딸로 세진은 그녀에게 강제로 끌려간다. 마리는 세진에게 "무릎 꿇어"라고 한 뒤 "나한테 계속 까부는 데 잘못했다고 빌어"라고 지시한다. 난처한 세진 앞에 이경이 나타나 "어서 일어나"라고 손을 내민다.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끝이 보이지 않은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 그린 MBC 월화특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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