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에서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사업형 투자회사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히 하겠다"며 "성공적인 변화를 위해서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건전한 재무구조가 필수적이다. 사업과 투자 모두 튼튼한 반석 위에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사업은 지속가능한 수익창출을 위해 기본에 충실해야 하고 변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측면에서 AI를 접목하여 사업구조의 진화를 모색해야 한다"며 "투자는 사업 성장을 위한 전략투자와 재무투자의 리소스를 명확히 구분하고 체계적인 체크 앤 밸런스(Check & Balance) 시스템을 갖춰 리스크를 줄이고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재가 모이고, 도전하며, 성장하는 사업형 투자회사를 만들겠다"며 "VWBE(자발적·의욕적 두뇌 활용)하게 일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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