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13:29
인천시는 17일 오전 10시 30분 인천내항 7부두에서 사일로 슈퍼그래픽의 기네스북 등재를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에는 4개 협약기관(인천광역시, 인천항만공사,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한국TBT)의 허종식 부시장, 남봉현 항만공사 사장 등, 관계자 및 시민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해당 사일로는 건립(1979년)된지 40년이 지난 노후화된 곡물저장용 산업시설로 그간 거대한 규모와 투박한 외관 때문에 위압감을 주며 위험시설이라는 오해를 받아왔다. 이런 단점을 4개기관이 협업하여 디자인을 활용‘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변모시키며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실제 시민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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