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8 07:30
인천 동구가 미래 교육 프로젝트 사업 운영을 통해 교육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다수 기관과 맞손을 잡았다. 한편 인천시 동구는 인천연료전지(주)와 사단법인 인천시민재단과 함께 지난 14일 ‘동구 교육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동구지역의 창의 인재를 육성하고 마을 교육공동체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해 김형섭 인천연료전지 사장, 최선애 인천시민재단 이사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동구 미래 교육 프로젝트 운영, 지역사회 창의 인재 육성에 공동으로 협력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협약을 통해 인천연료전지(주)는 동구 미래2021.07.02 16:57
인천 동구 송림동 일반공업지역 내 인천연료전지 발전소가 2일 준공됐다. 인천연료전지 발전소는 발전사인 한국수력원자력, 도시가스 공급사인 삼천리와 두산건설이 함께 추진해 온 사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박진규 차관이 이날 오후 인천연료전지 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진규 차관은 축사에서 "인천연료전지 발전소는 지역주민과 윈윈하는 친환경 분산형 연료전지의 모범사례"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청정수소 발전 의무화제도 도입 등을 통해 연료전지를 포함한 수소발전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주주사인 한수원(지분 60%)과 두산건설(20%), 삼천리(20%) 관계자와 지역주민2019.10.14 06:30
한국수력원자력의 특수목적법인(SPC) 인천연료전지㈜가 주민 반발로 중단됐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공사를 10개월 만에 재개하기로 해 수소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영택 인천연료전지 사장은 7일 "공사업체 선정 등 준비가 끝나는 대로 이달 중 공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민관 안전·환경성 조사에 진전이 있으면 공사 중에도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해 그동안 건설공사를 반대해 온 지역주민과 사회단체와 소통에도 힘쏟겠다는 뜻을 나타냈다.인천연료전지는 지난해 12월 인천 동구에 40메가와트(㎿)급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공사에 착수했지만 일부 주민의 반대로 공사가 중단됐다. 반대2019.08.01 10:49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는 특수목적법인(SPC) '인천연료전지'가 당국의 사업 인허가를 받고도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사업 개시를 위한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1일 인천연료전지와 업계에 따르면, 인천 '동구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반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와 인천시, 인천 동구는 인천시 동구에 건립 예정인 수소연료전지발전소의 안전성을 규명하기 위해 연구기관을 섭외하고 있지만 아직 마땅한 기관을 찾지 못하고 있다. 최근 인천시와 동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를 연구용역기관으로 선정하려 했으나 비대위는 KIST가 지난 4월 수소연료전지발전이 안전하다는 내용의 문건을 작성했다는 이2019.07.19 10:00
인천연료전지 전영택 대표는 19일 인천시 브리핑룸에서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어 수소 연료전지의 안전성과 건립 동향을 설명했다.인천연료전지 사업은 2017년 6월30일 인천시,동구청 ,사업참여4개사 간의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유치된 사업으로 ,산자부로부터 발전사업허가와 공사계획인가를 받고 인천동구청의 건축허가를 취득 했으나 동구주민의 반대에 부딪쳐 굴착공사등 모든공사가 중지 된 상태이다. 이날 전 대표는 “강릉 수소탱크 폭발사고를 연료전지와 연결시키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지난 4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 사건에 대해 ‘수소와 산소가 저장 탱크 안에서 가스 형태로 혼합됐다가 정전기에 의해 폭발한 것’으로 알2018.06.12 08:00
한국남부발전이 20㎿급 신인천 연료전지 발전소의 시운전을 마치며 신재생에너지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12일 외신에 따르면 칩 보톤 미국 퓨얼셀에너지 CEO는 “남부발전 신인천복합발전소 내 20㎿급 연료전지발전소1단계가 최근 시운전을 마쳤다”고 발표했다.남부발전은 지난 9월 퓨어셀에너지를 신인천 프로젝트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하며 연료전지 사업을 시동을 걸었다. 올해 발전소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착공에 돌입했다. 퓨어셀에너지는 1969년 출범한 연료전지 발전사다. 미국 코네티컷주에 본사를 둔 나스닥 상장사로 포스코에너지가 최대 주주다. 남부발전은 신인천에 2단계(18㎿급)와 3단계(20㎿급) 연료전지 발전소 사업을 추가로 진2015.11.01 10:48
두산과 서브원이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서인천 연료전지 2단계(설비용량 5MW)’ 사업에서 연료전지 공급과 관련한 계약을 400억원에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은 연료전지 주기기를 제작 공급하게 되며, 서브원은 연료전지 설치와 시공을 담당하게 된다.두산은 연료전지 유지보수에 관한 장기서비스(LTSA) 계약도 조만간 체결할 예정이다.오는 2016년 4월 서인천 연료전지 2단계 발전소가 완공되면 연간 3만7000MWh의 전력을 공급하게 되며, 이와 동시에 서인천 청라지구에 30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난방열을 공급하게 된다.두산 측은 “고객 요구에 부응하는 주기기와 장기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난해 연료전지 사업 진출 이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등 주요 발전사에 연료전지를 공급하는 성과를 이뤘다”면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영업활동을 강화해 연료전지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서브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 계약체결로 신재생에너지 관련 분야로 사업영역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1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2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3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6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