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2 15:11
신생 저비용항공사(LCC) 에어프레미아는 인천~싱가포르 노선에 이어 인천~베트남 호찌민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12일 밝혔다. B787-9(드림라이너) 항공기를 투입해 주 3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상황으로 여객 수요가 많지 않아 우선은 벨리카고(Belly Cargo)를 활용한 화물 중심으로 운항한다. 입국격리 정책 변화 및 트래블버블(여행안전권역) 등이 재개되면 여객 운송에 나설 방침이다. 에어프레미아는 2017년 회사 설립 때부터 하이브리드 항공사를 표방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신규로 제작된 보잉 787-9(드림라이너) 중형기를 보잉사로부터 들여왔다. 보잉 787-9는 항속거리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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