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17:58
일본정부가 7일 각료회의 결정하는 긴급 경제대책의 윤곽이 드러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확대로 세계 경제가 “전후 최대라고도 할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라는 인식을 드러내며 재정·금융·세제 등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자금 융통에 괴로워하는 기업 지원에 관민이 대처할 방침을 거듭 표명하며, 변제유예에 응할 채권의 구분과 판단을 민간 금융기관에 맡기는 것도 새로 포함 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의 주요 골자는 코로나19 감염 확대 방지책과 의료 공급체제 정비와 치료약 개발, 고용 유지와 사업의 계속, 민관이 함께한 경제활동의 회복, 강인한 경제 구조의 구축, 향후 경제에 대한1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탈출구]
2
"바닷속에 괴물을 숨겼다" 중·러 감시망 비웃는 미 해군의 '심해 AI 요새' 실전 배치
3
삼성·TSMC가 2나노 늪에 빠진 사이... 일본, '빛의 반도체'로 판 뒤집었다
4
“리튬 시대 끝낼까”... 中, 세계 최초 ‘수소 음이온’ 고체 배터리 공개
5
금 가격,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4500달러 돌파
6
'굿바이 빅토리아'…캐나다 차기 잠수함 수주전, 한화오션이 승기 잡나
7
리플 CEO "글로벌 대형 은행들,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중"
8
299야드 날린 윤이나...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 2R 11언더파 우승 경쟁
9
삼성·SK하이닉스 비상… 헬륨 가격 200% 폭등 현실화되나 [중동 공급망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