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17:08
재단법인 빙그레공익재단(이사장 정양모)은 15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경찰청과 공동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경찰 100주년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경찰 10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백범 김구와 대한민국 임시정부경찰’이라는 주제로 중국·일본과 국내 학자들이 참여해 임시정부 경찰활동에 대한 발제(3세션)와 토론을 벌였다. 세미나는 한시준 전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행사장에는 정양모 빙그레공익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임호선 경찰청 차장 등 경찰관계자와 학계, 일반 참가자 270여 명이 참석했다. 빙그레공익재단은 이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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