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0 15:09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사태가 해제되면서 약 37만 명에 이르는 유학생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입국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까다로운 입국 신청 과정이 신속한 진행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례로 전 세계 40개국의 유학생을 받는 카이 일본어 랭귀지 스쿨(Kai Japanese Language School)은 약 150명이 입학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현재 입국 신청에 대한 엄격한 규정 때문에 44명만을 받을 수 있었다. 학교장 히로코 야마모토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일부 학생들은 일본 유학을 포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국 금지 해제로 단기 체류 여행객, 유학생, 기술 연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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