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20:52
미국 포드자동차가 엔진 화재 위험으로 인해 약 8만5000대의 익스플로러 SUV를 리콜한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리콜 대상은 경찰 차량용 '폴리스 인터셉터 유틸리티' 패키지가 장착된 차량들이다.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해당 패키지가 장착된 차량은 엔진 고장 시 엔진오일과 연료가 엔진룸으로 유출돼 엔진룸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이번 리콜은 2020년부터 2022년식 모델 중 3.3리터 하이브리드 및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SUV에 적용된다. 포드는 해당 차량 소유주들에게 리콜 통지를 보내 무상 수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1.03.26 14:38
평소 개의치 않고 한 행동이 자동차를 망가뜨리곤 한다.시동을 걸자마자 변속 레버를 'D(드라이브)'에 놓고 가속 페달을 눌러 밟거나 반대로 시동이 걸린 뒤 한참을 공회전 상태로 내버려두는 게 그 중 하나다.사람도 몸을 움직이기 전 준비운동이 필요하듯 하룻밤 사이 세워놓은 자동차를 다음 날 운행하기 전에도 '워밍업(Warming up·예열)'을 해야 한다.예열은 시동이 꺼진 동안 차갑게 식은 엔진과 바닥에 가라앉은 엔진오일을 서서히 덥혀 주면서 순환을 시켜주는 작업이다.이른바 '냉간 시동' 상태에서 한동안 분당 엔진 회전수(rpm)가 2000rpm 부근으로 올라가는 것은 자동차가 준비운동을 한다는 의미다.차종마다 차이는 나지만 대체로2020.05.10 04:17
자동차 오일류는 언제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이 좋을까?가장 대표적인 오일류로는 '엔진 오일'과 '브레이크 오일'이 있다. 엔진 오일은 엔진을 잘 돌아가게 하는 윤활류로서 오래되거나 부족한 경우 엔진 작동에 문제를 초래한다.엔진 오일의 교체 주기는 신차 기준 1만km이며, 보증기간이 만료된 차량이나 노후차의 경우 5000km가 적당하다.또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기 위한 브레이크 오일 교체 주기는 4만km에서 5만km에 실시하는 것이 좋고 오일 색이 변했거나 부족하면 즉시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이 외에도 오일 점검 시 다른 주변 부품들도 함께 진단하고 미리 교체해야 나중에 더 큰 고장으로 인한 수리비를 아낄 수 있다.이번 영상에서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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