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1 14:00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농업 협력방안이 논의 중인 가운데 콘스탄틴 브릴 우크라이나 자포리지아 주지사가 한국과의 농업 협력 확대를 원하다고 밝혔다고 블라스티닷넷이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브릴 주지사는 최근 이양구 우크라이나 대사 등 한국 대표단과 만난 자리에서 자포리지아 지역이 산업 발전은 물론 농업적으로도 중요한 지역이기 때문에 농민들에게 다양한 수준에서 상당한 지원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사도 양국 협력의 구체적인 결과물과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며 우크라이나 정부의 협조에 감사를 표시했다. 이런 가운데 산업기계 기업인 LS엠트론은 지난 2월 자포리지아 지역의 자동차 공장에서 트랙터 조립 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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