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1 13:11
서울 잠실 한강변 마지막 재건축 단인 서울 송파구 장미1·2·3차 아파트가 녹지와 수변공간을 품은 최고 49층 4800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서울시는 잠실 한강 변 마지막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장미1·2·3차 아파트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신속통합기획이란 서울시가 재건축 계획을 짜는 단계에서부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정책을 말한다. 올해 안에 정비계획안 입안 및 결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이곳은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과 매우 가깝고 8호선 잠실역으로도 도보 이동이 가능해 입지가 우수한 곳이다. 단지 안에는 잠동초등학교와 잠실중학교가 있고 상업·생활편의시설이 많은 데다 한강과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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