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11:10
웍스피어가 개발 직무 현직자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와 고민 해결을 위한 '잡코리아 데브콘'을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오는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콘퍼런스는 진로 및 커리어 방향에 대한 개발자들의 고민을 현업에서 치열하게 성장해온 멘토들의 사례를 통해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니어부터 시니어, 테크리드 등 현직 개발자들이 직접 참여해 △취업 전략 △AI 시대 생존법 △실무 AI 활용법 △커리어 설계 방향 등 실전 중심의 내용을 공유한다.현직 개발자로는 웍스피어에서 사내 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최소희 프론트엔드(FE) 개발자와 윤여준 네이버 안드로이드 개발자, 백엔드(BE) 개발2026.03.20 15:59
잡코리아가 서울특별시가 주관하는 '2026년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경영사무 분야)'를 운영하고'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전형 교육과 채용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인공지능(AI) 융합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과 협업 기반의 실무 중심 인턴십을 통해 청년 인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 간 △경영 △사무 △사업개발 △사업운영 등 비즈니스 전 직군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잡코리아는 AI 툴 기반 실전 직무 교육을 이수한 'AI 융합형 인재'를 기업 매칭에 집중한다. 참여2026.02.23 10:08
웍스피어는 자사 플랫폼인 잡코리아와 알바몬을 통해 국내 생산 가능 인구 1명이 3회씩 입사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발표했다.이날 웍스피어에 따르면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지난해 연간 통합 입사 지원 수는 도합 9500만 건을 넘어섰다. 이는 대한민국 생산 가능 인구 1명당 연간 2.7회씩 정규직 혹은 알바 공고에 지원한 셈으로 전년 대비 38.9%나 증가한 것이다. 한 차례라도 입사 지원을 시도한 구직자 수는 500만 명을 넘겼다. 구직자 1인당 연간 19회씩 지원한 꼴로 전년 대비 14.9% 늘었다. 또 지난해 연간 누적 공고 조회 수는 23억 회를 돌파했고 잡코리아·알바몬에서 발생한 이직 제안 건수는 도합 1200만 건 이상 기록했다. 같2026.02.16 13:00
잡코리아가 차세대 개인화 추천 시스템 '인공지능(AI) 추천 3.0'고도화 적용 이후 단기간 내 구직자 행동 변화와 전환 성과를 확인했다. 이 서비스는 최근 창립 30주년 행사에서 핵심 아젠다로 제시한 '컨텍스트 링크'를 실제 서비스에 구현한 첫 사례로 구직자의 관심사와 행동, 탐색 맥락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지금 필요한 공고를 제안에 맞췄다. 16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AI 추천 3.0 고도화 이후 약 열흘 간의 운영 데이터 분석 결과 구직자들의 공고 탐색 효율과 지원 전환이 뚜렷하게 개선됐다. 관심 공고 클릭률과 입사 지원 비율은 이전 추천 버전 평균 대비 약 300% 증가했으며 단순 노출 중심이 아닌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추천’ 효2026.02.10 09:39
잡코리아가 사명을 '웍스피어'로 변경하면서 동시에 CI 리브랜딩 캠페인을 론칭했다. 앞서 잡코리아는 지난달 29일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사명을 변경하면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인적자원(HR)시장의 변화를 예고한 바 있다.9일 웍스피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영상은 종이 이력서와 신문 공고가 당연하던 시절부터 온라인·모바일 채용 혁신, 비정규직 인식 개선 '대이직 시대'로의 전환까지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이끌어 온 한국의 '일 문화' 변화 추이를 돌아보는 내용을 담았다.잡코리아·알바몬을 "일에 있어서는 대한민국 최고가 되겠다"는 가상의 인물로 의인화해 웍스피어로 이직한다는 설정으로 새 시대의 시작을 은유한다. '확인 요청2026.02.05 09:30
잡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규 사명 '웍스피어'와 함께 CI를 선보인 데 이어 기업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에 나섰다. 앞서 잡코리아는 지난달 29일 창립 30주년 컨퍼런스 ‘잡코리아 더 리부트’를 통해 새로운 사명을 공개한 바 있다.5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전면 개편한 홈페이지는 혁신을 거듭해온 웍스피어의 역사를 스토리텔링 형태로 소개하고, 비전과 미션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종이 이력서로 시작해 온라인·모바일로 이어진 지난 30년의 채용 변화를 돌아보며 ‘찾는 과정’에서 ‘제안받는 경험’으로 채용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인공지능(AI) 커리어 에이전트 중심 플랫폼으로의 전환 여정을 담았다. 채용 혁신을2026.02.04 09:42
잡코리아가 인공지능(AI)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메인 화면 전면 개편에 나섰다. 이를 통해 구직자가 원하는 일자리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4일 웍스피어에 따르면 잡코리아의 이번 개편은 개인화된 AI 추천·탐색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구직자 중심 사용자인터페이스·경험(이하 UI·UX) 재설계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이번 메인 개편은 지난달 29일 진행된 '잡코리아 더 리부트' 행사 당일 전 사용자에게 일괄 적용됐으며 AI 중심의 서비스 전환 방향성을 이용자가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이번 개편은 구직자들이 접속 즉시 개인화된 AI 추천 공고 및 채용 정보를 전달받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메인 화면은2026.02.03 08:44
잡코리아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1월 2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 기념 컨퍼런스 '잡코리아 더 리부트'를 성황료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전환(AX) 시대 채용·인적자원 관리(HR) 패러다임 변화를 조망하고, 잡코리아의 중장기 비전과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잡코리아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기업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인사담당자와 HR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윤현준 잡코리아 대표이사는 키노트 세션을 통해 종이 이력서에서 온라인·모바일로 이어진 지난 30년간의 채용 환경 변화를 돌아보며, 이제는 ‘찾는 과정’에서 ‘제안받는 경험’으로의2026.01.29 14:32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불확실성이 없는 채용 시장을 만들기 위한 역할을 웍스피어가 하겠다"며 "향후 AI를 통한 채용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윤현준 잡코리아 최고경영자(CEO)는 말하면서 'AI 커리어 에이전트 중심의 플랫폼 전환'을 공식화했다.29일 잡코리아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30주년 기념 컨퍼러스 '잡코리아 더 리부트'를 통해 신규 사명 '웍스피어'와 CI를 공개하고 향후 30년을 이끌 핵심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에 바뀐 사명 웍스피어는 '일(Work)'과 '경험(Experience)', '영역·세계(Sphere)'를 결합한 것으로 '일하는 모두를 위한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뜻으로 이는 단순히 일자2026.01.27 08:47
잡코리아가 디지털 융합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청년취업사관학교 일자리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에 나선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소프트웨어(SW) △디지털전환(DX) △이커머스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등 산업별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약 2000명의 인재 교육 및 일자리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27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구직 중인 청년들이 실무 역량을 갖추고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일자리 매칭을 촉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서울 소재 9개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에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통합 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먼저 각 캠퍼스에 전문 취업 지2026.01.23 09:12
잡코리아은 자체 인공지능(AI) 기술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채용 부담을 낮추고 효율적 일자리 연결을 지원하는 상생형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인력난과 비용 부담이라는 이중고를 겪는 기업들이 채용 과정 전반에서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는 취지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잡코리아는 채용 시장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자체 AI 솔루션 개발에 투자하고,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매칭 서비스 상용화에 집중했다. 그 결과 6개월 만에 자체 생성형 AI 솔루션 '룹'을 선보였다. 이 AI는 30년간 축적한 잡코리아 채용 데이터를 학습시켜 활용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일자리 매칭 △공고 추천 △공고2026.01.14 10:40
잡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성과형 채용 상품 '스마트픽'이 정식 론칭 3개월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잡코리아는 지난해 9월 글로벌 채용 트렌드에 발맞춰 성과 중심의 채용 솔루션 스마트픽을 출시했다. 14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스마트픽은 잡코리아가 30년간 쌓아온 데이터에 기반한 인공지능(AI) 매칭 기술과 클릭 기반 과금 구조를 결합한 퍼포먼스형 상품으로, 실제 지원자 유입량을 기준으로 비용을 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론칭 이후 12월까지 3개월간 누적 채용 공고 수가 731% 급증하며 시장 내 성과 추적형 솔루션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같은 기간 일자별 게재 공고 수 역시 404% 늘었으며 스마트픽 공고를2026.01.12 08:51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지난해 기업과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채용 서비스로 확인됐다. 이는 인공지능(AI)르 활용한 추천과 매칭 서비스 고도화와 AI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12일 모바일인덱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잡코리아·알바몬의 누적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총 5933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월 평균으로 환산하면 매월 약 500만 명이 방문해 채용 공고를 탐색하고 입사 지원과 정보 교류 등을 이어간 것이다. 이는 역대 가장 많은 방문자 기록으로 HR 업계 내 압도적으로 큰 이용 규모다. 정규직 분야에서 잡코리아는 주요 타 플랫폼 대비 한 차례도 MAU 1위를 내주지 않았다. 연간 총 2056만여 명이 방문하며2026.01.09 09:29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25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지난 대한민국광고대상 3관왕 수상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다. 9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서울영상광고제는 지난 2003년 시작해 올해 23회째를 맞은 시상식으로, 일반 네티즌과 광고인, 전문심사위원단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대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다. 총 3차례 걸친 평가 과정을 통해 공정성과 대중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는 총 427개의 각 브랜드 캠페인이 출품돼 수상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잡코리아·알바몬은 '일하는 모든 이를, 세상의 모든 일을 RESPECT' 캠페인으로 TV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캠페인은 평가단으로부터 △스토리텔링 △메시지 전달력2025.07.22 10:29
잡코리아의 채용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가 지원자 정보를 자동 취합·정리하는 기능의 베타 테스트를 완료했다. 반복적인 수기 데이터 입력 과정이 사라지고 채용 데이터의 자동 통합 관리를 통해 기업 채용 실무자의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의 채용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가 '지원자 정보 수집 자동화' 기능의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정식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잡코리아, 사람인, 원티드 등 여러 채용 플랫폼에 흩어진 이력서를 한 번에 취합해 관리할 수 있다. 기존에는 채용 담당자가 각 사이트에 접속해 이력서를 직접 확인하고 수기로 정리해야 했지만,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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