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5 07:55
님과 함께 장서희 윤건님과 함께 장서희 윤건이 19금을 넘어선 스킨십으로 후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지난 23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가 평소 소극적인 모습과는 달리 윤건에게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퍼붓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님과 함께에서 장서희는 윤건에게 중국에서 사온 재스민 차를 타주며 "이게 남자에게 좋다더라. 내가 해주고 싶은 게 있다. 침대에 가서 누워있어라"고 말했다.윤건은 장서희가 시킨대로 누웠고, 장서희는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편한 자세를 취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윤건은 "어떤 자세를 해야 하나.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고 말했고 장서희는 대뜸 윤건 위로 올라가는 등 적극적인 스킨십을 선보였다. 윤건은 "오늘 좀 이상하다. 재스민 차에 뭘 탄 것 같다"고 당황해 했다.장서희는 "나도 이제 좀 표현하려고 한다. 그동안 윤건 씨가 많이 표현해줘서 그런지 나도 마음이 많이 열렸다. 좋아하는 남편 모습 보니까 나도 좋았다"고 털어놨다.2015.07.25 01:40
장서희-윤건, 이러다가 진짜 사귈 기세?...'스킨십이 점점 짙어져'장서희 윤건이 jtbc'님과함께2'에 출연하며 주목받는 가운데, 그들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의 캠핑데이트모습이 그려졌으며, 시종일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던 두 사람은 한적한 숲속을 거닐었다. 이어 호숫가 위에 위치한 다리위에서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고, 바쁜 일 때문에 연애를 오랫동안 하지 못해 ‘연애세포가 메말랐다’는 아내를 위해 언제나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하던 윤건은 이번에는 가위바위보 게임 도중 장서희에게 ‘입술박치기’를 시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서희 윤건,진짜 사귀면 안될까?", "장서희 윤건, 우와", "장서희 윤건, 진짜사귀면 좋겠다", "장서희 윤건, 어울린다", "장서희 윤건,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4 23:47
과거 장서희 화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장서희는 과거 마리끌레르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화보촬영을 담당한 에디터는 "그녀가 그동안 가지고 있는 순진한 느낌을 깨고 동떨어진 비주얼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며 화보 컨셉트를 밝혔다. 이어 에디터는 "평소보다 많은 스태프가 촬영장에 대기하고 있자 장서희는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낯빛이 어두워 지고 황급히 화장실로 자리를 옮겼다"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그 이유에 대해 그녀는 "너무 많은 사람에 어쩔 줄 몰라 그랬다. 게다가 메이크 룸에 커다란 뱅글에 호피 무늬 옷이 눈에 띄어 무서웠다"며 색다른 촬영에 어색해 했다고 말했다.2015.07.24 22:10
장서희-윤건, 진짜 부부처럼 편안해진건가?...'놀라는 아내 옆에서 태연하게 셀카찍는 남편'장서희 윤건이 JTBC'님과함께2'에 출연하며 주목받는 가운데, 윤건이 공개한 셀카 한 장이 화제다.최근 윤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중 셀카 한 장! 아내는 기린에 정신 팔리고, 남편은 셀카에 정신 팔리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건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으며, 옆에 가려진 장서희는 기린을 보고 기겁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내의 놀라는 모습에도 괘념치 않고 셀카에 열중하는 윤건의 모습이 마치 중년부부의 모습을 떠올려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서희 윤건, 장난꾸러기같다", "장서희 윤건,너무 웃겨요", "장서희 윤건, 아 재밌어", "장서희 윤건, 아직도 하이킥 생각난다", "장서희 윤건,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4 19:03
장서희♥윤건 진짜 핑크빛 기운이 솔솔?...'틈만나면 스킨십'장서희 윤건의 jtbc'님과함께2'가 화제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의 캠핑데이트모습이 그려졌으며, 시종일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던 두 사람은 한적한 숲속을 거닐었다. 이어 호숫가 위에 위치한 다리위에서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고, 바쁜 일 때문에 연애를 오랫동안 하지 못해 ‘연애세포가 메말랐다’는 아내를 위해 언제나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하던 윤건은 이번에는 가위바위보 게임 도중 장서희에게 ‘입술박치기’를 시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서희 윤건,잘어울려", "장서희 윤건, 우와", "장서희 윤건, 진짜사귀면 좋겠다", "장서희 윤건, 어울린다", "장서희 윤건,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4 12:28
장서희, 윤건과 커플요가 "밀착 스킨십에... 윤건 속마음은?"장서희가 가상 부부로 활약중인 윤건과 커플 요가를 선보여 화제다.장서희는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남편 윤건에게 힐링 타임을 제안했다.이에 장서희는 피로를 풀어주는데 좋은 부부요가를 제안했고, 윤건에게 먼저 다가갔다. 장서희는 또 요가 동영상을 시청하며 어려운 자세를 손쉽게 따라해 윤건을 놀라게 했다. 특히 무용과 출신인 장서희는 "워낙 오래돼 이젠 잘 안 된다"고 하면서도 발레동작을 멋지게 소화해 윤건을 감탄시켰다.윤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섹시했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장서희 윤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장서희, 연기자 출신이라 가상부부 연기도 잘해" "장서희, 성격 너무 매력있어" "장서희, 윤건이랑 너무 잘 어울려..." "장서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7 01:13
장서희, 윤건과 진짜 핑크빛 기운 퍼지나?...'틈만나면 스킨십 시도'장서희의 JTBC '님과함께2' 출연모습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의 캠핑데이트모습이 그려졌으며, 시종일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던 두 사람은 한적한 숲속을 거닐었다. 이어 호숫가 위에 위치한 다리위에서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고, 바쁜 일 때문에 연애를 오랫동안 하지 못해 ‘연애세포가 메말랐다’는 아내를 위해 언제나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하던 윤건은 이번에는 가위바위보 게임 도중 장서희에게 ‘입술박치기’를 시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서희, 예쁘다", "장서희, 우와", "장서희, 멋있다", "장서희, 내스타일", "장서희, 오빠 왜그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6 23:50
장서희, 윤건에게 먼저 팔짱끼며 스킨십 시도..."아내의 연애세포가 깨어난 걸 느끼고있다"윤건 발언 화제장서희가 jtbc '님과 함께2'방송 중 레이디제인의 연애 코치와 함께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화제다.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의 캠핑장 데이트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장서희는 “그때 제인이(레이디 제인)가 그러지 않았냐. 남자한테 좀 매달리는 게 좋다고”라며 수줍어 하며 먼저 윤건에게 팔짱을 꼈다. 이렇듯 먼저 다가서려는 장서희를 보며, 윤건은 살며시 미소를 지어보였고, 그 역시 “훨씬 좋다”며 "아내의 연애세포가 깨어난 걸 느끼고있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서희,부럽다", "장서희, 우와", "장서희, 레제가 잘했네", "장서희, 윤건오빠 내스타일이다", "장서희,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5.08 13:25
배우 장서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 부부생활을 시작하는 장서희와 윤건의 첫 만남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건과 장서희는 각각 ‘서희 씨’와 ‘건이 씨’로 호칭을 정리했다. 장서희가 윤건의 이름이 본명이냐고 묻자 윤건은 “본명은 양창익”이라고 전했다. 장서희는 “이상하지 않네. 다행이다”라며 갑자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장서희는 “윤건이라는 이름이 가명 티 난다”라며 “미안해요. 나 왜이렇게 웃겨. 그 건이가 가명 티 나요”라고 웃었다. 윤건은 “어렸을 때부터 건이란 이름을 하고 싶다며 마음에 품고 있었는데 누가 지어줬다”며 “사람들은 내가 본명인 줄 안다”고 밝혔다. 이에 장서희가 “누가 그러냐”며 웃었다. 장서희는 이후 인터뷰에서 “방송에서 보면 가명 티나는 이름들이 있는데 그게 내 웃음코드다”며 “그런데 나 너무 웃어서 실례한 거 아닌가. 이름을 놀린 건 아닌데 당황하지 않았을까”라고 마음에 걸려했다. 윤건은 “이름에 빵 터진 건 처음 경험하는 거다”며 “기분이 나빴다기 보다는 이 여자, 다른 세상에 사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장서희 윤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서희, 윤건, 기분 나쁠 수 있는데 성격 좋다" "장서희, 윤건한테 좀 실례한 듯" "장서희, 그냥 진짜 웃겼나보네" "장서희, 윤건 본명이 양창익이었구나" "장서희, 윤건 대인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08 11:04
장서희가 윤건의 본명을 듣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 첫 방송에서는 새로이 부부생활을 시작하게 된 장서희 윤건의 첫 만남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던 중 윤건은 자신이 이름이 가명이라고 밝히며 "본명은 양창익이다"고 말했다. 장서희는 "이상하지 않네"라고 답하면서도 갑자기 웃음을 참지 못한 채 막 웃어 윤건을 당황케 했다. 알고보니 장서희는 본명보다 윤건이라는 가명 자체게 웃음이 터진 것. 장서희는 "가명 티 난다. 웃어서 미안하다. 근데 나 왜 이렇게 웃겨"라며 계속 웃었다. 장서희는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TV를 보다 보면 가명 티가 너무 나는 분들이 있다. 그럴 때내가 웃음을 참지 못한다. 내 웃음 포인트가 그렇다"며 "근데 남편과 첫 만남인데 내가 너무 많이 웃어서 실례가 되지 않았나 싶다"고 뒤늦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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