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2 13:50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은 "본인 스스로 건강하고, 기분 좋게 회사 생활 해야, 조직도 활기차게 돌아간다"고 말했다. 장 부회장은 2일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새벽 인천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를 진행하며 "새해 복 많이 받고, 즐겁게 생활하자"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직영 전환한 직원들의 적응 지원을 당부했던 장소를 다시 찾은 것이다.장 부회장은 제강-압연 현장 근로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노조위원장·기성 등과 구내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함께했다.장세욱 부회장은 "신입사원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 훈련 시스템을 연구해 보라"며 "교대조 등 현장 운영 안정화에 최대한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2023.04.12 15:38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12일 “군인의 헌신에 감사하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국제강은 장 부회장 등 임직원들과 함께 이날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을 찾아가 위문금 3000만원을 전달하고 부대원과 함께 용문산을 트래킹 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시행하는 것이다. 동국제강과 부대는 안보 교류를 통해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자 용문산 지구 전적비에서 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용문산 지구 전적비는 1951년 5월에 6.25 전쟁 흐름을 바꾼 용문산 일대 대전투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세운 조형물이다2023.02.15 18:50
동국제강은 오는 3월 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임직원 자녀 121명을 대상으로 응원 선물을 전했다고 15일 밝혔다.동국제강은 보조 가방, 학용품 세트와 장세욱 부회장 응원 편지를 선물로 구성했다.동국제강은 해외사업장을 포함해 인천·포항·부산·당진 등 전국 모든 사업장에 근무하는 초등 입학 예정 자녀 부모 121명에게 응원 선물을 전했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과 만남 속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해나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동국제강은 일·가정 양립을 위해 2018년부터 ‘초등생 자녀 입학 돌봄 휴가’를 제공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 응원 선2023.01.02 15:06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일 임직원에게 새해 첫 메시지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강조했다.동국제강은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대규모 집합 행사 대신, 각 팀 단위로 모여 새해 목표를 공유하는 대화 형식의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장 부회장은 본사 각 팀들의 미팅 장소를 찾아가며 “임직원 여러분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회사의 인적 분할 추진에 대한 의미와 방향성을 설명했다.장 부회장은 열연과 냉연 사업 부문의 인적 분할에 대해 “변화와 성장의 첫걸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각 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의 과제를 안고 있으며, 차별화된 전2022.03.25 13:58
동국제강은 25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페럼타워 본사에서 제 6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로 장세욱 부회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국제강은 ▲2021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을 의결하고, 주당 400원의 현금 배당을 승인했다.동국제강은 신임 사외이사로 박진우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를 선임했다. 박 교수는 동국제강 첫 여성 임원이다. 기술 분야 전문가로 동국제강의 철강 본원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이날 장 부회장은 별도기준 매출액 6조8617억원, 영업이익 7851억원, 당기순이익 32021.03.26 15:24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동국제강을 외형보다는 내실 있는 중강(中强)기업으로 만들어 지속적 성장을 통한 100년 기업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26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 67기 주주총회에서 최근 5년간 경영 환경과 성과, 2020년 경영 실적, 미래 경쟁력 구축 방안을 40여 분간 직접 발표하고 주주 질문에 일일이 응답했다. 이는 장 부회장이 주총 문화를 개선하고자 직접 제안하고 지난 2016년부터 실행해온 방식이다. 형식화된 기존 주총의 틀을 깨고 회사와 주주가 직접 소통하는 주총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고자 실천해 왔다. 특히 장 부회장은 경영 현황을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주주에게 공2020.05.27 16:28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와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덕분에 챌린지’는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분들을 동국제강이 후원해 인연을 맺어 온 류해운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지명을 받아 이어졌다. 장 부회장은 “세계적 재난에 맞서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분들 덕분에 오늘도 유지되는 우리 일상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장 부회장은 의미 있는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강관업계의 선두주자 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과 지역사2019.01.03 11:27
"승리에 자만하지 말고, 실패에 좌절하지 않아야 한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2019년 시무식에서 솔로몬이 다윗왕의 반지에 새겨준 글귀인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소개하며, “현재의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올해 동국제강의 경영 키워드도 지난해와 같은 ‘부국강병(富國强兵)’으로 제시했다.장 부회장은 “부국강병의 핵심은 임직원 여러분의 경쟁력이다”며 “2019년 힘차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세욱 부회장 신년사 요약]기해년의 해가 밝았습니다.‘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이 말은 솔로몬이 다윗왕의 반지에 새겨준 글귀라고 합니2018.03.16 12:10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16일 “미국 수출은 관세가 확정될 때까지 수출 선적을 잠정 보류하고 있으며 추후 현지 고객들과 협의해 시장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6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선제적인 대응으로 매출에서 미국 수출 비중을 4% 수준까지 낮췄고, 차별화된 제품으로 EU, 대양주 등 수출을 다원화해 미국 보호정책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동국제강은 주주총회에서 △2017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개정 승인 등 총 5개의 안건을 의결했다.사내이사에는2018.01.02 15:25
동국제강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임직원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동국제강은 2018년 경영방침으로 ‘부국강병(富國强兵)’을 위한 ‘책임경영’, ‘윤리경영’ , ‘미래경영’ , ‘스피드경영’ , ‘인재경영’ 등 지난해와 같은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이날 인트라넷을 통해 공개한 신년 메시지에서 “부국강병의 ‘부국(富國)’을 달성하기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끝없이 미래를 찾아 항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 부회장은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기 이전에 이를 생산하는사람을 만드는 데 노력한다’는 동국제강의 경영이념을 인용해 “개개인의2017.01.02 11:12
동국제강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2017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경영방침으로 ‘부국강병(富國强兵)’을 선포했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부국강병’을 경영 방침으로 임직원들에게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직접 발표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원칙과 신뢰를 갖자는 ‘윤리경영’,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하자는 ‘책임경영’,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뜻하는 ‘스피드경영’, 직원의 경쟁력을 키우자는 ‘인재경영’, 몰입과 창의적 소통으로 미래를 준비하자는 ‘미래경영’ 등 다섯 가지 경영 키워드를 의미한다”라고 강조했다. 장 부회장은 ’벼룩의 자기 제한’을 사례로 ”동국제강의 자기 제한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올해 이를 뛰어넘기 위한 능력을 키워달라”고 당부했다. 장 부회장은 “올해 두 가지 자기 개인 목표를 세우고, 추가로 회사를 위한 목표 한 개를 세워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시무식은 참석자간 소통이 자유로운 스탠딩 형식으로 진행했고, 주니어사원제도를 통해 정식으로 채용되어 이날 첫 출근을 한 16명의 신입사원과 함께 진행했다. 주니어사원제도는 4학년 1학기 재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인원을 선발하고, 2학기부터는 회사의 다양한 실무를 경험한 후 다음 해에 전원 정식 사원이 되는 동국제강만의 독특한 채용 방식이다. <장세욱 부회장 신년사 요약> 올해는 회사의 새로운 경영방침을 정했습니다. 부국강병이라는 신 경영방침을 여러분 모두 마음 속에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국강병을 풀이하면 원칙과 신뢰를 갖자는 ‘윤리경영’,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하자는 ‘책임경영’,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뜻하는 ‘스피드경영’, 직원의 경쟁력을 키우자는 ‘인재경영’, 몰입과 창의적 소통으로 미래를 준비하자는 ‘미래경영’, 이 다섯 가지 경영 키워드를 의미합니다. 우리의 신 경영방침인 부국강병을 항상 염두에 두고 생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한 해를 시작하면서 여러분에게 우리 모두 잘 될 수 있다는 말을 꼭 해주고 싶습니다. 일을 잘 해나가기 위해서는2016.12.05 17:52
동국제강은 철강산업의 부침 속에서 약점을 많이 드러낸 기업이다. 현대제철 고로 진출 이전에는 포스코에 이은 영원한 ‘2인자’라는 꼬리표를 땔 수 없는 처지였다. 포스코보다는 40년가량 형님뻘인 기업인데도 말이다. 동국제강은 창업자 장경호 회장이 1929년 부산에서 세운 대궁양행이 모태고, 포스코는 약 40년 뒤인 1968년 포항종합제철소 설립으로 시작됐다. 현대제철이 현대차그룹의 수직계열화 완성을 위해 고로 사업을 시작한 이후에는 그 존재감은 더 희미해졌다. 공교롭게도 조선업 몰락이 시작됐고 동국제강은 포스코, 현대제철보다 오랜 역사를 지닌 후판사업에서 먼저 손을 땔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됐다. 2012년 포항 1후판 공장을 폐쇄한데 이어 지난해 8월에는 포항 2후판 공장까지 문을 닫았다. 이 와중에 장세주 회장은 불미스러운 일로 실형선고까지 받으면서 그룹은 더 침울한 시기를 보냈다. 동생인 장세욱 부회장이 그룹 수장을 대신해 맡았다. 표면에 드러난 것은 내외부의 우려 깊은 인식이었지만 사실 동국제강은 이 때부터 대단한 일들을 이뤄내 왔다고 감히 평가하고 싶다. 한창 시절이 지난, 소위 한물 간 동국제강이 구조조정 1순위로 지목된 시기였기에 장 부회장의 2년간의 성과는 더욱 빛이 났다고 본다. 그룹 운전대를 잡은 2015년 시무식은 스탠딩으로 손수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누구에게는 어려운 시기에 기업을 맡은 리더가 내외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벌인 쇼잉(showing)으로도 비춰졌을 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룹의 구조조정과 성장동력 마련, 벽과 틀을 깬 조직문화의 전환 등 그의 행보는 흔들림도 거칠 것도 없없다. 성과는 현재에 빛이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 2015년 계열사 유니온스틸과의 합병을 마무리하면서 그룹 역량을 집결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수많은 간부급이 옷을 벗어야 했다. 후판 공장도 폐쇄해 지금은 1개 라인밖에 남지 않았다. 후퇴로 인식될 수 있지만 유니온스틸 합병과 함께 최근 No.9 컬러강판설비(CCL)까지 완공, 동 분야에서는 글로벌 ‘톱’2015.03.18 14:05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장세욱 부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이1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완구 국무총리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한샘 최양하 회장과 함께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이번에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은 철강업 최초 디자인팀 신설, 컬러강판 등 차별화된 제품 개발하고 공급하는 데 있어 철강제품 고급브랜드화와 품질경쟁력 향상을 이끈 점이 높이 평가됐다.또한 최양하 한샘 회장의 경우 차별화된 서비스와 디자인으로 매출 10억원의 목공소를 1조원 기업으로 성장시킨 것은 물론 지난 36년간 가구산업에 종사하며, 수2014.12.11 15:55
2015년 1월1일부로 동국제강 부회장 자리에 오르는 장세욱 사장은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동생이자 2000년 작고한 장상태 회장의 차남이다.1985년 육군사관학교(41기)를 졸업후 1996년까지 육군 소령 등을 지내고 같은해 예편했다. 곧바로 동국제강 과장으로 입사후 본격적으로 회사 업무를 맡아왔으며 2010년 동국제강 전략경영실장과 유니온스틸 사장자리에 올랐다.장세욱 사장은 1962년생으로 만 50세를 넘겼지만 조직내에서는 ‘젊은 경영’을 표방하는 기업인으로 손꼽힌다.유니온스틸 사장 시절 딱딱한 조직 이미지를 깨기 위해 업무공간에 스마트 오피스를 적용, 수평적 조직관계를 도입하고 조직원들과는 SNS를 통한 이벤트 등 지속적인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